페이스북이 새로 선보일 모바일 무료통화서비스 시범 국가로 캐나다를 지정했다고 캐나다통신이 4일(현지시간) 전했다. 이 통신은 페이스북이 애플 모바일 기기의 메신저 앱을 통해 인터넷을 통한 무료통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페이스북 가입자들은 이동통신 회사의 통화 시간과 무관하게 데이터 전송 방식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며 가입자 상호 간 간단한 음성 클립도 교환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북은 캐나다에서 시범 실시될 이 서비스를 위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설치할 수 있는 새 버전의 앱을 내놓을 예정이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가입자들은 이동통신 회사의 통화 시간과 무관하게 데이터 전송 방식으로 이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며 가입자 상호 간 간단한 음성 클립도 교환할 수 있게 된다.
페이스북은 캐나다에서 시범 실시될 이 서비스를 위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설치할 수 있는 새 버전의 앱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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