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98km 中 고속철 26일 전면개통

쉼터뉴스 · #14814

← 쉼터뉴스

정보 · 2012-12-17 10:15:16 · 閲覧 1346
북경~광주 8시간에 주파

세계에서 단일 고속철도 구간으로는 가장 긴 중국북경∼광주 노선이 26일 전면 개통한다고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26일이 모택동의 생일이라고 강조해 중국 고속철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여는 날짜 택일에 고려가 됐음을 시사했다.

경광 고속철도 길이는 약 2298km로 대륙을 종단하면서 기존에 약 22시간 걸리던 구간을 약 8시간 만에 주파하며 정주,무한,광주 등 35개 주요 도시를 지난다. 평균 시속 350km로 설계됐으며 초기에는 평균 시속 300km로 운행된다. 일등석 요금은 인민페1522원, 이등석 요금은인민페957원 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언론은 보도했다.

경광 고속철 노선은 크게 세 구간이다. 2009년 12월 무한∼광주구간(약 1068.8km)이 개통됐고, 올해 9월에는 정주∼무한 구간(536km)이 개통됐다. 이번에 북경∼정주 구간(693km)이 개통되면서 전 노선이 이어졌다.

북경=이헌진 특파원 mungchii@donga.com
기기마다 한 번씩 · 같은 버튼을 다시 누르면 취소
51647561.1.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안도현 "사랑의 마음 전하기"활동 벌려정보2012-11-13 20:0617010
장일홍씨, 흑룡강성 100여명 조선족학생에게 장학금 기부정보2012-11-13 02:0115131
조선족 전철수 中 18차 당대회 주석단에 진입정보2012-11-13 01:5514500
[中당대회] 소비확대 위한 6대 정책방향정보2012-11-13 01:519940
인터넷 유학으로 학위 취득, 서울사이버대학정보2012-11-12 11:1413560
훈춘시범구건설에 박차 가해야정보2012-11-12 11:0911220
제16회 전주조선족중소학생글짓기경연 시상식 연길서정보2012-11-12 11:0715710
연변대학학우회 송년회안내정보2012-11-12 07:3613840
<한국동요로 재탄생한 연변조선족 아이들의 동시>정보2012-11-10 18:1814590
장백산인삼고신기술산업단지건설 적극 추진정보2012-11-10 18:1412180
11일부터 12일사이 큰눈 예상정보2012-11-10 18:1412450
4.5평방짜리에 욕실·침대·책상이 다?…"캡슐홈" 인기정보2012-11-09 20:1521583
주제화단 북경거리에,18차 당대회 즐겁게 맞이정보2012-11-09 20:1112020
CCTV연출 조선족 민간구연예술소재 수집정보2012-11-09 20:0912850
"호텔? 병원?" 남경, 5성급 초고급 병원 화제정보2012-11-08 22:3220511
연길 해외귀국자 창업협회 뜬다정보2012-11-08 22:2217554
제61회 연변노래자랑 연길서정보2012-11-08 22:2118261
출입경휴대물품검사관리 더 엄해져정보2012-11-07 19:1317983
전 주 식품안전지식양성반 개강정보2012-11-07 19:1210370
돈화 130만평 "온난주택개조"임무 완수정보2012-11-07 19:1112160
“명나라 전설 연꽃이 환생했다” …주민들 환호정보2012-11-07 13:2814891
14조원 中 라면시장, 알고보니 日 자본이 장악정보2012-11-07 13:2614560
20여개 중외 언론, "과학적 발전 빛나는 성과" 전시 취재정보2012-11-07 13:2610560
"남북관계 미래는 열려있는 상황"정보2012-11-06 19:2215701
15살 소녀... 하루 밥 8끼에 쌀 5kg 훌떡정보2012-11-06 19:2013890
공안부, 성 공안청 연길시 공안기관에 축전정보2012-11-06 19:1914182
저장성, 댜오위다오 이름 딴 상점 개장 화제정보2012-11-05 20:2915341
폭설후 농민들 자구노력 이어져정보2012-11-05 20:2611260
일본인 3명 만리장성 관광 중 폭설로 사망정보2012-11-05 20:2314111
중국 새 지도부, 최우선 과제는 소득분배 개혁정보2012-11-03 15:1516271
← 前へ42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