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순 들어 한파가 엄습하여 우리 주 낮평균기온이 령하 10도에 근접하면서 육류 및 남새 가격이 11월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번 주 주가격감독국에서 제시한 육류 및 남새 가격동향을 분석해보면 세가지 대표적 육류가격이 지난주에 비해 보합세를 보이면서 동기에 비해 19% 상승했고 11가지 제철 남새가격은 지난주에 비해 1.2%, 동기에 비해 8.3% 증가했다.
그중 돼지고기 킬로그람당 25.62원, 소고기 55원, 양고기 60.74원으로 돼지고기와 양고기 가격이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고 소고기가격은 올여름부터 줄곧 보였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한듯 지난 주 대비 소폭(2원가량) 하락했다.
남새가격을 살펴보면 킬로그람당 2.72원, 2.54원인 양배추와 감자 가격이 지난주 대비 각각 9%, 2% 하락한외 배추, 밭미나리, 가지, 오이, 고추, 도마도, 마늘종, 부추, 줄당콩 가격은 킬로그람당 각각 1.9원, 5.12원, 8.2원, 6.54원, 6.3원, 7.38원, 13원, 11.12원, 14.82원으로 미세한 상승 혹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중 감자와 줄당콩 가격이 동기에 비해 상승폭이 비교적 큰것으로 나타났는데 각각 35%, 26% 올랐다.
지역별로 보면 연길, 훈춘이 비교적 높은 가격추세를 보이고 돈화, 룡정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남새도매시장 상인들로부터 알아본데 의하면 우리 주 외지산 남새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동, 료녕 등지에서 기후요인에 따른 운반비 등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도매가격이 소폭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해 남새가격은 아직 상승저력이 남아있는것으로 전망된다.
연변일보 강화기자
이번 주 주가격감독국에서 제시한 육류 및 남새 가격동향을 분석해보면 세가지 대표적 육류가격이 지난주에 비해 보합세를 보이면서 동기에 비해 19% 상승했고 11가지 제철 남새가격은 지난주에 비해 1.2%, 동기에 비해 8.3% 증가했다.
그중 돼지고기 킬로그람당 25.62원, 소고기 55원, 양고기 60.74원으로 돼지고기와 양고기 가격이 비교적 안정세를 보였고 소고기가격은 올여름부터 줄곧 보였던 상승세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한듯 지난 주 대비 소폭(2원가량) 하락했다.
남새가격을 살펴보면 킬로그람당 2.72원, 2.54원인 양배추와 감자 가격이 지난주 대비 각각 9%, 2% 하락한외 배추, 밭미나리, 가지, 오이, 고추, 도마도, 마늘종, 부추, 줄당콩 가격은 킬로그람당 각각 1.9원, 5.12원, 8.2원, 6.54원, 6.3원, 7.38원, 13원, 11.12원, 14.82원으로 미세한 상승 혹은 보합세를 보였다. 이중 감자와 줄당콩 가격이 동기에 비해 상승폭이 비교적 큰것으로 나타났는데 각각 35%, 26% 올랐다.
지역별로 보면 연길, 훈춘이 비교적 높은 가격추세를 보이고 돈화, 룡정이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남새도매시장 상인들로부터 알아본데 의하면 우리 주 외지산 남새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동, 료녕 등지에서 기후요인에 따른 운반비 등 인건비가 상승하면서 도매가격이 소폭 오름세를 보이기 시작해 남새가격은 아직 상승저력이 남아있는것으로 전망된다.
연변일보 강화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