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텔레비죤방송국 종합예술채널의 장정 연출이 연변에 와 조선족 민간구연예술소재를 수집하고 관련인사들과 좌담을 했습니다.
장정 연출의 이번 연변행 목적은 <기층행, 작풍전변, 문풍개변>활동과 결부해 조선족 민간구연예술종목을 발굴하여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신설한 설창곡예프로 <나는 만당 갈채 좋아한다.>에 소개하기 위해서입니다.
좌담회에서 주문련 박서성주석, 연변구연가협회 고문 허보선, 연변민간문예가협회 리성비주석, 연변대학 예술학원 강신자교수, 조선족 구연예술가 강동춘 등 해당 인사와 전문가들이 판소리, 삼로인, 늙은 량주 대창, 만담과 재담 등 조선족 구연예술의 력사와 현재 연변에서의 보호정황을 소개하고 퉁소와 시조창 등 설창예술관련 프로그램 제작 단서도 제공했습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종합예술채널 연출 장정입니다.
"연변에 이렇게 풍부한 민간구연자원이 있고 또 적지 않은 배우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창작과 표현을 견지하고있다는 점이 참 놀랍습니다. 조선족 구연예술 역시 전통을 잃지 않는 전제하에서 대담히 창신한다면 새로운 생명력을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앞서 장정연출은 화룡시 문화관에서 <삼로인>표현을 관람하고 관련인사들과 좌담을 가졌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리은파기자
장정 연출의 이번 연변행 목적은 <기층행, 작풍전변, 문풍개변>활동과 결부해 조선족 민간구연예술종목을 발굴하여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신설한 설창곡예프로 <나는 만당 갈채 좋아한다.>에 소개하기 위해서입니다.
좌담회에서 주문련 박서성주석, 연변구연가협회 고문 허보선, 연변민간문예가협회 리성비주석, 연변대학 예술학원 강신자교수, 조선족 구연예술가 강동춘 등 해당 인사와 전문가들이 판소리, 삼로인, 늙은 량주 대창, 만담과 재담 등 조선족 구연예술의 력사와 현재 연변에서의 보호정황을 소개하고 퉁소와 시조창 등 설창예술관련 프로그램 제작 단서도 제공했습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종합예술채널 연출 장정입니다.
"연변에 이렇게 풍부한 민간구연자원이 있고 또 적지 않은 배우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창작과 표현을 견지하고있다는 점이 참 놀랍습니다. 조선족 구연예술 역시 전통을 잃지 않는 전제하에서 대담히 창신한다면 새로운 생명력을 보여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앞서 장정연출은 화룡시 문화관에서 <삼로인>표현을 관람하고 관련인사들과 좌담을 가졌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리은파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