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 식품안전지식양성반이 오늘 오전 연길에서 개강했습니다.
주 식품안전판공실에서 이번 양성반을 조직했습니다.
성 식품안전판공실 전문가들이 우리나라 <식품안전법> 주요내용과 <식품안전사고발생 응급예비안>가동, <식품안전관련 위법사건 신고처리>에 관한 지식을 강의했습니다.
주 식품안전판공실 부주임 김성민입니다.
<집법일군 실무자질 제고와 식품안전감독관리 규범화, 식품경영호들의 식품안전 사회책임감을 강화하는데 취지를 둔 양성반은 다섯가지 연변건설과 18차 당대회의 순조로운 개막을 위해 량호한 식품안전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양성을 통해 식품안전지식에 대한 료해가 한층 깊어졌다는 버드인베브 연길유한회사 고객경리 구효홍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식품안전법, 중대사고대처법 등 많은 지식을 장악하게 되였습니다. 소비자들의 신체건강을 위해 식품안전지식을 더 많이 장악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주 8개 현시 식품안전판공실, 주직속 식품안전감독관리부문, 식품생산경영단위, 음식봉사업체 등 식품안전관련 사업일군 120여명이 양성반에 참가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원영란기자
주 식품안전판공실에서 이번 양성반을 조직했습니다.
성 식품안전판공실 전문가들이 우리나라 <식품안전법> 주요내용과 <식품안전사고발생 응급예비안>가동, <식품안전관련 위법사건 신고처리>에 관한 지식을 강의했습니다.
주 식품안전판공실 부주임 김성민입니다.
<집법일군 실무자질 제고와 식품안전감독관리 규범화, 식품경영호들의 식품안전 사회책임감을 강화하는데 취지를 둔 양성반은 다섯가지 연변건설과 18차 당대회의 순조로운 개막을 위해 량호한 식품안전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양성을 통해 식품안전지식에 대한 료해가 한층 깊어졌다는 버드인베브 연길유한회사 고객경리 구효홍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식품안전법, 중대사고대처법 등 많은 지식을 장악하게 되였습니다. 소비자들의 신체건강을 위해 식품안전지식을 더 많이 장악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주 8개 현시 식품안전판공실, 주직속 식품안전감독관리부문, 식품생산경영단위, 음식봉사업체 등 식품안전관련 사업일군 120여명이 양성반에 참가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원영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