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에서 올해 130만평방메터의 <온난주택개조>임무를 원만히 완수했습니다.
돈화시의 낡은 주택은 대부분 지난세기 7-80년대에 지은 건물로서 외벽이 떨어지고 시설이 로화되여 비가 새고 하수도도 자주 막혔습니다. 특히 겨울이면 난방이 안되여 주민들은 추위에 떨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온난주택개조>를 거쳐 낡은 주택은 외벽으로부터 내부의 도관까지 모두 일신되여 어둠침침하던 주택구는 생기가 넘쳤습니다.
<온난주택개조>의 혜택을 직접 향수한 조경파녀성은 주택구의 변화에 감탄했습니다. 조경파입니다.
<층집에서 산다고 하지만 비가 내리면 주택구에서 장화를 신지 않으면 다닐수 없는 지경이였습니다. 지금 개조를 통해 바닥이 타일로 포장되고 수도와 난방 사정도 개선되여서 이제야 층집에 사는것 같습니다.>
올해 돈화시에서는 2억 6천만원을 투입해 21개 낡은 주택 단지의 <온난주택개조>를 추진했습니다.
돈화시 부동산관리국 국장 왕준봉입니다.
<올해 온난주택개조 면적은 130만평방메터, 2만여가구 됩니다. 낡은 층집의 로화된 도관을 모두 새것으로 바꾸는 동시에 60만평방메터의 주택 단지 환경을 정리해 낡은 주택단지의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올해 돈화시의 온난주택개조는 모두 끝나 2만여호 주민들이 깨끗하고 따스한 집에서 겨울을 지낼수 있도록 보장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박영걸기자
돈화시의 낡은 주택은 대부분 지난세기 7-80년대에 지은 건물로서 외벽이 떨어지고 시설이 로화되여 비가 새고 하수도도 자주 막혔습니다. 특히 겨울이면 난방이 안되여 주민들은 추위에 떨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온난주택개조>를 거쳐 낡은 주택은 외벽으로부터 내부의 도관까지 모두 일신되여 어둠침침하던 주택구는 생기가 넘쳤습니다.
<온난주택개조>의 혜택을 직접 향수한 조경파녀성은 주택구의 변화에 감탄했습니다. 조경파입니다.
<층집에서 산다고 하지만 비가 내리면 주택구에서 장화를 신지 않으면 다닐수 없는 지경이였습니다. 지금 개조를 통해 바닥이 타일로 포장되고 수도와 난방 사정도 개선되여서 이제야 층집에 사는것 같습니다.>
올해 돈화시에서는 2억 6천만원을 투입해 21개 낡은 주택 단지의 <온난주택개조>를 추진했습니다.
돈화시 부동산관리국 국장 왕준봉입니다.
<올해 온난주택개조 면적은 130만평방메터, 2만여가구 됩니다. 낡은 층집의 로화된 도관을 모두 새것으로 바꾸는 동시에 60만평방메터의 주택 단지 환경을 정리해 낡은 주택단지의 환경을 개선했습니다.>
올해 돈화시의 온난주택개조는 모두 끝나 2만여호 주민들이 깨끗하고 따스한 집에서 겨울을 지낼수 있도록 보장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박영걸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