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해외귀국자창업좌담모임 길림신문사서
1월 31일, 길림신문사, 길림신문발전연구회,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의 주최로 《해외귀국자창업좌담모임》이 길림신문사에서 개최되였다.
길림성취업과창업연구소 소장이며 길림신문발전연구회 회장인 신봉철(현임 길림공상학원 당위서기),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의 조선족귀국자들과 본사 직원 총 20여명이 좌담모임에 참가했다.
좌담모임에서 해외귀국자들은 해외에서 겪은 생활과 귀국후 방황했던 시기, 연변에서 창업하게 된 계기, 외국문화와 중국문화의 차이점, 창업비결 등을 둘러싸고 서로 귀중한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었다.
창업의 길에서 성공한 이들은 취직, 사업, 실패 등 실제적경력에 근거해 성공의 비결을 《전문기술, 자격증 취득》, 《창의적인 상품》, 《힘들 때 손을 내밀수 있는 인맥자원 건립》 등으로 귀납하고있다.
또한 이들은 창업전망아이템에 대해서도 견해를 털어놓았다. 이를테면 《로씨야와의 합작이 늘고있는 연변에 아직까지 로씨야 음식문화가 공백》이라는 점, 《경제사회발전과 더불어 외국의 례절문화, 서비스문화가 곧 중국에 보급될것》이라는 점, 《외국진출자들을 대신해 그들의 부모, 자식한테 뭔가 해줄수 있는 서비스업을 개발할수 있다》는 점...이런것들은 창업의향이 있거나 한창 창업준비를 하고있는 이들에게는 한번 시도해볼만한 일이고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는것이다.
이왕의 귀국자들의 창업실패원인에 대해 참석자들은 《사실상 많은 귀국자들은 고향 연변에 정착해 창업, 취업하기를 원하고있지만 고향을 떠나면서 끊긴 인맥을 미처 생각지 못하고 연변실정에 대한 료해가 적으며 따라서 창업 경험과 자금의 부족 등으로 실패의 고배를 맛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분석했다.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 회장 김홍권은 《창업준비자일수록 맹목적인 부동산투자보다는 성공인사 만남을 통해 창업비결을 쌓아야 하며 랭철한 시장조사, 참신한 아이템 또는 경쟁력이 적은 대상 선택, 기술형, 관리형 인재 확보, 경영자로서의 기본자질 구비 등 여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좌담모임에서 신봉철회장은 《매 창업자들의 생동하고 감동적인 경험은 이 시대와 민족이 필요로 하는것으로서 큰 계발을 주고있다》며 창업준비자들은 《중국실정, 정책, 대상, 시장, 관리》 이 5가지를 익숙히 알아야 하며 창업은 《격정, 신용, 책임, 자신, 의지, 정보, 문화, 특장, 흉금, 인재》를 수요한다고 조언했다.
길림신문사 홍길남사장은 “이번 좌담모임은 조선족귀국자들의 취업과 창업을 인도해주는데 큰 의의를 갖는다”며 금후 본지에 전문란 《해외귀국자와 창업》을 설치해 해외귀국자들의 창업을 이끌것이라고 전했다.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2012년 5월 창립)는 해외귀국자들이 성공적인 창업, 취업의 길로 나아가게끔 정보교류, 자금융합 등 문제를 해결해주는 비영리조직으로서 민족문화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진력하는것을 취지로 삼고있다.
통계에 의하면 현재 연변의 조선족인구는 79만 8000여명, 이중 도시인구의 1/7, 농촌인구의1/3이 해외에서 연수 또는 로무에 종사하고있다.
재한 조선족로무자는 29여만명, 이중 방문취업비자 만료로 지난 한해만 한국에서 귀국한 인수가 약 7만명이며 올해 귀국자수는 륙속 증가될 추세다.
길림신문
1월 31일, 길림신문사, 길림신문발전연구회,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의 주최로 《해외귀국자창업좌담모임》이 길림신문사에서 개최되였다.
길림성취업과창업연구소 소장이며 길림신문발전연구회 회장인 신봉철(현임 길림공상학원 당위서기),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의 조선족귀국자들과 본사 직원 총 20여명이 좌담모임에 참가했다.
좌담모임에서 해외귀국자들은 해외에서 겪은 생활과 귀국후 방황했던 시기, 연변에서 창업하게 된 계기, 외국문화와 중국문화의 차이점, 창업비결 등을 둘러싸고 서로 귀중한 경험을 진솔하게 나누었다.
창업의 길에서 성공한 이들은 취직, 사업, 실패 등 실제적경력에 근거해 성공의 비결을 《전문기술, 자격증 취득》, 《창의적인 상품》, 《힘들 때 손을 내밀수 있는 인맥자원 건립》 등으로 귀납하고있다.
또한 이들은 창업전망아이템에 대해서도 견해를 털어놓았다. 이를테면 《로씨야와의 합작이 늘고있는 연변에 아직까지 로씨야 음식문화가 공백》이라는 점, 《경제사회발전과 더불어 외국의 례절문화, 서비스문화가 곧 중국에 보급될것》이라는 점, 《외국진출자들을 대신해 그들의 부모, 자식한테 뭔가 해줄수 있는 서비스업을 개발할수 있다》는 점...이런것들은 창업의향이 있거나 한창 창업준비를 하고있는 이들에게는 한번 시도해볼만한 일이고 절호의 기회이기도 하다는것이다.
이왕의 귀국자들의 창업실패원인에 대해 참석자들은 《사실상 많은 귀국자들은 고향 연변에 정착해 창업, 취업하기를 원하고있지만 고향을 떠나면서 끊긴 인맥을 미처 생각지 못하고 연변실정에 대한 료해가 적으며 따라서 창업 경험과 자금의 부족 등으로 실패의 고배를 맛보지 않으면 안된다》고 분석했다.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 회장 김홍권은 《창업준비자일수록 맹목적인 부동산투자보다는 성공인사 만남을 통해 창업비결을 쌓아야 하며 랭철한 시장조사, 참신한 아이템 또는 경쟁력이 적은 대상 선택, 기술형, 관리형 인재 확보, 경영자로서의 기본자질 구비 등 여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좌담모임에서 신봉철회장은 《매 창업자들의 생동하고 감동적인 경험은 이 시대와 민족이 필요로 하는것으로서 큰 계발을 주고있다》며 창업준비자들은 《중국실정, 정책, 대상, 시장, 관리》 이 5가지를 익숙히 알아야 하며 창업은 《격정, 신용, 책임, 자신, 의지, 정보, 문화, 특장, 흉금, 인재》를 수요한다고 조언했다.
길림신문사 홍길남사장은 “이번 좌담모임은 조선족귀국자들의 취업과 창업을 인도해주는데 큰 의의를 갖는다”며 금후 본지에 전문란 《해외귀국자와 창업》을 설치해 해외귀국자들의 창업을 이끌것이라고 전했다.
연길해외귀국자창업협회(2012년 5월 창립)는 해외귀국자들이 성공적인 창업, 취업의 길로 나아가게끔 정보교류, 자금융합 등 문제를 해결해주는 비영리조직으로서 민족문화발전과 지역사회발전에 진력하는것을 취지로 삼고있다.
통계에 의하면 현재 연변의 조선족인구는 79만 8000여명, 이중 도시인구의 1/7, 농촌인구의1/3이 해외에서 연수 또는 로무에 종사하고있다.
재한 조선족로무자는 29여만명, 이중 방문취업비자 만료로 지난 한해만 한국에서 귀국한 인수가 약 7만명이며 올해 귀국자수는 륙속 증가될 추세다.
길림신문



또 아니면 독청적 기술력 이 셋 중에 아무것도 없음
창업하지 말라했음....
하물며 작으마한 레스토랑 하나 운영하더라도
자기가게만의 특색이나 기술이 필요하니....
근데 보따리 장사는가능하다고함
남쪽 지역선택만 잘하면
옷 화장품등 시장이 아직까진 기회가 있다고함
광서에서 옷장사하는분이 하는말이 한국에서 만원짜리 옷
광서에가면 5만5천원에서 6만원정도에 판다고함 ㅎㅎㅎ
그렇다고 5만원 짜리읏을 30만원에 판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인민폐1000 원정도에 팔린다고함....
큰걸 안바라보고 지역발전이 빠른 남방쪽 으로 오면
큰 돈이나 리스크없이 창앖가능하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