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보! 연길 첫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자 출현

쉼터뉴스 · #16307

← 쉼터뉴스

정보 · 2014-05-13 00:28:33 · 閲覧 1781
연길 첫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자 63세 남성

5월 8일, 길림성위생계성위통보에 의하면, 연변주 연길시에서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 사례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이는 길림성에서 H7N9 감염 확진을 받은 두번째 감염 사례이다.
 
2014년 5월 7일 16시, 길림성질병공제중심에서는 연변주질병공제중심에서 보내온 ‘최근, 연변병원에서 진단한 한 발열환자가 연변주질병공제중심 샘플링 검측 결과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AI) 양성이라는 결과가 나타났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관련 규정에 따르면, 길림성 질병예방공제중심에서는 고도의 중시를 보이면서 즉각 재검사를 한 결과 역시 양성이라는 판정이 나왔다고 한다.
 
5월8일 오후, 길림성인체감염 H7N9림상전문가팀은 환자의 조기증상, 림상표현, 실험실검측과 류행병학 조사 결과, 이 병례는 H7N9형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병례라고 발표하였다.
 
환자 김모씨(남, 63세)는 현재 연길시에 거주하고 있다. 발병전 2년간 기왕알콜성간경화를 앓은 병력이 있으며, 현재 연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병세가 위급하다고 전해졌다. 류행병학 조사 결과에 따르면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하던 사람들도 전부 관찰을 진행하였지만 다행히 감염 흔적은 없었다고 한다.
 
연변주는 관련 규정에 따라 비상대응시스템을 작동하여 전력으로 각 항목의 응급처치와 예방조치를 강화 배치할 것이라 표했다.
국가위생계획생육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3월 모두 24명이 H7N9형 AI로 사망했다. 이로써 2월 41명, 1월 31명을 포함해 올해 3개월 동안 모두 96명이 이 질환 탓에 숨져서 총 100명이 숨진것으로 집계되였다.

전문가들은 올해 이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난것은 추위 등 계절적 요인이 작용한것으로 지적했다.

8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절강대학병원 의학과학자들은 H7N9 사망률과 인간 혈액에 존재하는 단백질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결과는 6일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게재됐다.

연구결과 H7N9 환자들은 일반인보다 혈장에 있는 앤지오텐신-II 분비량이 많았다. 앤지오텐신-II는 혈관수축과 혈압상승에 관여해 혈압을 상승시키는 내분비단백질이다. H7N9 환자들은 앤지오텐신-II 분비량이 많았고, 이는 AI 바이러스를 더 빨리 이동시켜 건강을 악화시켰다. 연구진은 항주, 상해, 난징에 있는 47명의 AI 환자들의 혈장을 통해 AI 바이러스와 앤지오텐신-II의 비밀을 풀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결과로 AI 치료약이 개발될것으로 내다봤다. 연구에 참여한 리란후안 연구원은 “이번 연구결과는 AI 치료법을 개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편집자인 에드 거스너도 "이 연구결과는 새로운 AI 치료법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글로미디어종합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연변팀, 4대2로 귀주지성팀 전승, 1위에 쐐기를 박으면서 승승장구…최고관리자2015-07-18 20:1131966
련합테스트 고속렬차 훈춘에 진입최고관리자2015-07-16 11:5724432
연변 3:0 화북화하 대승! 17경기 무패행진 계속~최고관리자2015-07-12 19:0830065
길도훈고속철도 개통 이제 100일도 안남았다최고관리자2015-07-08 21:2935771
연변팀, 2대1로 강서련성팀 전승…갑급리그중반1위에 대못을 박았다!최고관리자2015-07-05 15:0849165
해관 류통기한 40년 지난 랭동고기 밀수사건 적발최고관리자2015-07-01 22:1433980
훈춘에 온주국제산업단지 선다최고관리자2015-07-01 22:1232150
연변팀 청도중능팀과 0대0 무승부...리그 중반 1위 등극최고관리자2015-06-27 19:5932381
훈춘서 전 성 문과장원 나타나최고관리자2015-06-23 20:3843773
연길-오사까 정기항로 정식 개통최고관리자2015-06-23 20:3772627
연길-평양 전세기 취항... 10월 중순까지 운행최고관리자2015-06-20 23:0325642
[속보] 연변 2:0 호남상도 격파, 1위자리를 지킨다!최고관리자2015-06-20 22:5426164
연변팀 2대 0으로 무한줘르팀 완승...홈장승으로 리그 1위 지켜내최고관리자2015-06-13 19:0633470
장춘부터 훈춘까지 고속철도로 2시간 반 소요최고관리자2015-06-11 21:5929830
소방통로 막혀 진화에 영향…시민 의식향상 절실최고관리자2015-06-11 21:5727870
새연길백화청사 9월 오픈 예정최고관리자2015-06-11 21:5343520
연변 1:0 북경홀딩스 잡고 갑급리그 선두유지최고관리자2015-06-06 22:5021913
장강 침몰선 14명 생존자 구출, 400여명 생사불명정보2015-06-03 11:3029080
연변팀,2대0으로 강적 대련팀 압승정보2015-05-30 19:1933342
中甲-斩领头羊!河太均金波破门 延边2-0阿尔滨최고관리자2015-05-30 19:1624270
中甲-斯蒂夫染红崔民扳平 延边1-1松江继续不败최고관리자2015-05-23 22:2525150
룡정 신축대상 지속건설대상 일사분란하게 추진정보2015-05-22 00:5047910
중국 가장 아름다운 도시 투표활동 마감 림박정보2015-05-22 00:4632030
마윈 '외모도 별로고 백도 없던 나, 고래보다 새우 잡아 성공했다'정보2015-05-19 23:5726990
제3분기 한국 방문취업제 7,500명 공개전산추첨…5월31일 마감정보2015-05-19 23:5226480
면도칼로 116명 성형…170 만 번 50대 조선족 녀성 구속정보2015-05-19 23:5143720
World-okta千葉支会2015年 春の特別講演会の案内최고관리자2015-05-19 08:1122150
千葉OKTA 2015년 제13기 차세대무역스쿨 안내최고관리자2015-05-19 07:5841682
박태하감독《년로하신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싶다최고관리자2015-05-18 20:1337310
2015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 훅호트중우팀과의 홈경기서 연변장백산팀 3:1 통쾌한 첫 홈장승최고관리자2015-05-18 04:1031470
← 前へ4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