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의 “푸른 하늘 행동”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둘수 있게 하기 위해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는 2011년부터 “검은 연기 타격”전문행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있으며 지난해말까지 167대의 난방용보이라(산탄연소형)를 열공급망에 편입시켜 제거하고 84대의 생산형보이라를 제거 및 개조했다.
대기환경을 더한층 개선하고 스모그날씨를 방지하기 위해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는 올 4월초에 “형탄보이라를 개조 및 제거할데 관한 통지”를 재차 발부, 4월 20일전까지 업주들이 제때에 자각적으로 형탄보이라를 청정에너지 사용가능 보이라로 개조할것을 요구했다.
이번에 개조범위에 든 기업은 도합 11개, 대기오염을 근원에서 차단하기 위해 통지에서 요구한 개조기한이 하루 지난 21일부터 연길시환경보호국 감찰대대 전체 대원들이 이 11개 기업 현장에 체류하며 개조를 독촉하고있다.
25 일, 연길시환경보호국 감찰대대 사서청대대장은 감찰일군들이 근 일주일간 현장에 체류하며 청정에너지 사용이 기업경영과 사회에 미치는 리해관계를 설명하고 법규에 따른 강제집행의 경우를 강조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강구하고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감찰대원들의 노력을 거쳐 현재 11개 기업 업주들은 모두 개조의향을 내비쳤고 보이라 제작을 시작한 기업도 있다고 밝혔다.
연변일보 박은희 기자コメント (1)
내 18살때 마스끄끼구 바이크타고 철남부터 북대까지 갔다오면 코구멍인데 까맣게 됬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