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江西省), 유치원 통학버스 전복사고…어린이 11명 숨져

쉼터뉴스 · #14848

← 쉼터뉴스

정보 · 2012-12-25 20:37:54 · 閲覧 1426
▲ 사고 발생 현장

江西省에서 유치원 통학버스 사고가 발생해 어린이 1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江西省 인터넷매체 (大江网의 보도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경, 江西省贵溪市 (滨江乡洪塘村에서 어린이 15명, 교사 1명이 타고 가던 유치원 통합버스가 전복돼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어린이 3명이 현장에서 숨졌으며 나머지 12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의료진의 노력에도 어린이 8명은 병원에서 숨졌다. 피해자들은 마을 유치원에 다니던 4~6살의 어린이들이었다.

이번 사고는 예견된 인재였다. 관련 부문에 따르면 유치원생들이 이용하던 통학버스는 인가를 받지 않고 운행돼 왔다. 또한 관련 부문은 유치원 측에 승합차가 낡았다는 이유로 바꿀 것을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시정되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바오 한태민]
20121224202949_35854.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2)

너를사랑하고도 · 2012-12-26 00:57:08
못사는집애들이지므.애들이 죽어도 돈이나 쬬꼼 던져주무 또 잠잠해진다는.
중국령도들 애들은 저런차를 통학용차로 쓰는유치원에 보내지않지므.
그래길래 아무리 많이 죽어두 관리들과는 미내 상관없지므.
중국은 백성들과 관리들은 서로 딴세계서 살지므.
지네세계 일두 바빠죽겠는데, 딴세계일을 자꾸 처리해주길바라는게 잘못이므.
〓사랑 · 2012-12-26 01:10:41
참~유치원 보내기 무섭군~ㅉㅉ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5년 안에 1000명 여성과 성관계 갖겠다던 中 고위 관리男 136번째만에 체포정보2012-12-23 23:3832517
직업정신 가장 돋보인 팀의사 서빈 연변팀 떠나 학업에 “정진”정보2012-12-23 23:0710870
10대와 "性 스캔들" 휩싸인 교육국 부국장정보2012-12-23 23:0516680
"대스타열전 30분" 교정생활 활력소로정보2012-12-23 00:5211860
연길 무지개다리스케트장 개업정보2012-12-23 00:4915750
연길시인터넷정보중심 설립정보2012-12-23 00:4810300
2012북경조선족애심장학회 총화회의 개최정보2012-12-21 21:0411010
길림성 연변 “내년에 북한연결 교통-전력인프라 확충”정보2012-12-21 20:5413380
중국 곳곳에서 파업 시위 잇따라정보2012-12-21 20:5114341
2012 연변한국인(상)회 "송년의 밤" 연길서정보2012-12-20 14:3414830
中 소림 무술고수 30명 집단 입대정보2012-12-20 14:3114711
북경 이번 주 갈수록 춥다…10년만의 강추위정보2012-12-19 19:0313600
"중국 KFC, 금지약물 투여한 닭 사용"< CCTV>정보2012-12-19 19:0114550
상해 번화가 대형 어항 깨져…시민 15명 부상정보2012-12-19 18:5815360
中 내수키워 성장 드라이브 건다정보2012-12-17 10:2212520
아이 8명 낳은 죄가 무려 벌금 인민페1010만원?정보2012-12-17 10:1825461
2298km 中 고속철 26일 전면개통정보2012-12-17 10:1513460
중국 부자들 덮고 자는 이불 한 채 값이 아파트 한 채 값?정보2012-12-16 23:1324871
화룡-북한 삼지연 겨울철 관광코스 개통정보2012-12-16 23:0813430
북경, 휴대폰 메시지피싱 신종사기 "또" 발생정보2012-12-16 23:0211590
소주, 높이 700m 넘는 中 최고 마천루 짓는다정보2012-12-15 23:1316292
중국 인민페 내년 2~3% 평가 절상 전망정보2012-12-15 23:1015130
중국내 삼성전자 협력업체 또 아동 고용 논란정보2012-12-15 23:0612921
"삼겹살 대신 양꼬치" 다문화 사회 꽃핀다정보2012-12-15 01:2120200
中공안, 지구 종말설 유포자 체포정보2012-12-15 01:1412100
中지식인들, 지도부 재산공개요구 서명운동정보2012-12-15 01:0910501
中, 전세계 명품 4분의 1 쓸었다…해외서 많이 사정보2012-12-14 09:4714681
"아이폰이 뭐길래" 고등학생, 어머니 승용차 바퀴 팔아정보2012-12-14 04:0616452
생활비 가장 많이 드는 도시는 북경, 서울보다 비싸정보2012-12-13 22:2217010
제왕절개로 낳은 아이, 비만 위험 높아정보2012-12-13 22:0913700
← 前へ39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