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곳곳에서 파업 시위 잇따라

쉼터뉴스 · #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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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2-12-21 20:51:32 · 閲覧 1434
[세계일보]중국의 习近平총서기 체제가 출범한 이후 곳곳에서 근로자들의 파업과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중국 广东省 深圳에서 지난 19일 근로자 1000여명이 임금 체불 해결과 복지 개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고 미국의 자유 아시아 방송(RFA)이 21일 보도했다. 深圳市龙岗区에 있는 전자공장 赛达新科技公司생산직 근로자들은 이날 파업에 들어간 후 거리로 쏟아져 나와 긴급 출동한 100여명의 경찰과 대치했다.

湖北省武汉市 농민공 100여 명은 이날 우한시 정부 신방국 앞으로 몰려가 밀린 임금을 받도록 도와달라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华生公司가 짓는 서민용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일했으나 수개월째 임금이 체불됐다고 주장했다. 또 上海에서는 이날 황토색의 노동자 복장을 한 농민공 300여명이 시청사 앞으로 몰려와 체불 임금을 해결해달라며 요구했다. 이들은 며칠 전에도 시 당국에 민원을 했으나 아무런 조치가 취해지지 않자 두 번째 시위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10일 중국 최초의 항공모함 랴오닝함 제조에 부품을 공급하는 江苏省 东方조선소 근로자 5000여 명이 임금체불에 항의하며 파업에 들어갔다고 미국에 본부를 둔 중화권 매체 博讯이 보도했다. 근로자들은 이날 시위 과정에서 수백 명의 무장 경찰과 충돌해 20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北京=주춘렬특파원 clj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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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

너를사랑하고도 · 2012-12-24 20:10:57
아무리 그래두 소용없다는거.
임금님의귀는 당나귀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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