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현장의 CCTV 캡쳐 장면. 시민들은아이 주위에 몰려 있을 뿐, 아무도 아이를구하려 하지 않는다.
(흑룡강신문=할빈) 중국 시민들의 사회적 무관심이 또 한번 어린아이를 죽게 만들었다.
절강성(浙江省) 지역신문 절강온라인(浙江在线)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22분경,桐乡市文华路 文华 주택단지 재래시장에서 마트의 셔틀버스가 5살 남자아이를 치고 지나갔는데 주위에 있던 행인들 모두 아이를 구하기는 커녕 방관했다.
아이는 10여분 동안 방치됐다가 이를 지켜보다 못한 30대 남자가 아이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데리고 갔지만 아이는 숨지고 말았다.
사고현장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보면 충격적이다. 사고 발생 후, 버스기사는 버스 밑에 깔린 아이를 끌어내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이를 병원으로 옮기기 전 10여분 동안 주변의 행인들은 구경만 할 뿐이었다.
현지 경찰은 "사고가 일어난 지 11분 후에 시장 관계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사고 발생 후 20분 뒤) 4시 42분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아이는 이미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신문은 "사망자는 시장 인근 학교에 다니던 5살 闫哲군으로 사고 당일 학교를 마치고 배웅나 온 어머니와 함께 시장에 갔다가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흑룡강신문=할빈) 중국 시민들의 사회적 무관심이 또 한번 어린아이를 죽게 만들었다.
절강성(浙江省) 지역신문 절강온라인(浙江在线)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22분경,桐乡市文华路 文华 주택단지 재래시장에서 마트의 셔틀버스가 5살 남자아이를 치고 지나갔는데 주위에 있던 행인들 모두 아이를 구하기는 커녕 방관했다.
아이는 10여분 동안 방치됐다가 이를 지켜보다 못한 30대 남자가 아이를 자신의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데리고 갔지만 아이는 숨지고 말았다.
사고현장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보면 충격적이다. 사고 발생 후, 버스기사는 버스 밑에 깔린 아이를 끌어내고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아이를 병원으로 옮기기 전 10여분 동안 주변의 행인들은 구경만 할 뿐이었다.
현지 경찰은 "사고가 일어난 지 11분 후에 시장 관계자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며 "(사고 발생 후 20분 뒤) 4시 42분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아이는 이미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였다"고 말했다.
신문은 "사망자는 시장 인근 학교에 다니던 5살 闫哲군으로 사고 당일 학교를 마치고 배웅나 온 어머니와 함께 시장에 갔다가 이같은 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コメント (2)
물빠진사람 구하다가 오히려 그사람한테서 보따리 내놓으라는 경우를 당한사람이 중국에는 허다함.
그게 중국의 오랜잘못된교육이 빚어낸후과짐.
그게 중국의 오랜잘못된교육이 빚어낸후과짐.

차에치운 애를 다친 사람은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너무 많기에 감히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중국사회현실이기 때문이야
례를 들면 북경에서 한 할머기가 차에 치워서,한 젊으이가 병원에 데려갔다가 도리여 범죄인으로 인정받아 몇십만원 벌금한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