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 인민만족 출입경창구건설에 진력

쉼터뉴스 · #1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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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2-12-10 20:29:56 · 閲覧 1174
왕청현 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에서는 봉사강도를 강화해 <인민만족창구>건설에 진력하고있습니다.
올해 69살인 방생금로인은 려권수속하러 현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를 찾았습니다. 금방 려권수속을 마친 방로인은 창구사업일군들의 봉사태도에 만족했습니다.
<예전에는 려권수속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었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수속이 매우 빠릅니다. 특히 로인들이 글쓰기 힘들지만 사업일군들이 하나하나 가르쳐주고 끝까지 책임져줘 빠른 시간내에 려권을 손에 쥐게 돼 정말 기쁨니다.>
2006년에 설립된 왕청현 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에서는 설립 첫해부터 <인민만족창구>쟁취활동을 벌였습니다.
왕청현 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 창구사업일군 박청화입니다.
<고봉기에는 하루에 고객을 2백여명 접대하고 있는데 그때면 휴식이 따로 없이 계속 사무를 봅니다. 수속이 제대로 되지 않은 고객에 한해서는 직접 집까지 찾아가 수속해 줍니다.>

올해 이 대대에서는 전자려권수속시스템과 24시간 봉사열선전화를 개통해 군중들의 의견을 접수하고 영업대청에 령도접대구역을 설치해 고객들의 자문에 대답했습니다.
왕청현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 대대장 심파입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접대한 고객이 8천 2백여명에 달하는데 전부 수속을 마쳤고 전화로 다시 방문했습니다. 달마다 평균 3차례이상 향진에 내려가고 각종 선전자료를 만 5천여부 발급했습니다.>
설문조사에서 군중만족률이 100%에 도달한 왕청현 공안국 출입경관리대대 봉사창구는 올해 전 성 <인민만족시범창구> 로 평의됐습니다.
사진/글:연변인민방송 최성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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