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할빈) 중국여성발전기금회 등 여러 단체는 최근 공동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기술량을 양성하훈련시키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도시와 농촌 여성들의 창업을 돕는 공익활동을 벌였습니다.
'520계획'으로 불리는 이 활동은 전국 50만 명의 여성들이 2020년까지 모두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으로, 수입이 적고 창업을 목표로 하는 여성들을 도와주는 활동입니다.
현재 전국의 많은 여성들이 창업을 계획 하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시장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감안해 중국여성발전기금회는 사회공헌 우수기업을 동원하고 창업목표가 있는 여성들에게 자금을 지원해주는 한편, 경영, 관리, 판매 등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무료로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중국여성발전기금회는 올해 광시, 윈난, 산둥, 톈진 등 6개 도시에서 시범적으로 공익활동을 벌이고 앞으로 전국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CCTV.com
'520계획'으로 불리는 이 활동은 전국 50만 명의 여성들이 2020년까지 모두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으로, 수입이 적고 창업을 목표로 하는 여성들을 도와주는 활동입니다.
현재 전국의 많은 여성들이 창업을 계획 하고 있지만 경험이 부족하고 시장에 대해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감안해 중국여성발전기금회는 사회공헌 우수기업을 동원하고 창업목표가 있는 여성들에게 자금을 지원해주는 한편, 경영, 관리, 판매 등에 관한 지식과 기술을 무료로 전수해주고 있습니다.
중국여성발전기금회는 올해 광시, 윈난, 산둥, 톈진 등 6개 도시에서 시범적으로 공익활동을 벌이고 앞으로 전국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CCTV.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