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음력설려객수송기간 우리 주에서는 주내 국가, 성급 도로에 교통봉사소 15개를 설립하고 음주운전, 초과속 등 교통위법행위를 24시간 감시하게 된다.
이밖에 26일 령시부터 국가, 성급 도로에 교통상황을 효과적으로 감시할수 있는 고화질 감시카메라를 전면적으로 가동해 가짜차번호판을 단 차량, 차번호판을 가리운 차량, 안전벨트를 사용하지 않거나 운전시 핸드폰을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 교통위법행위들을 엄하게 단속하게 된다.
연변인터넷방송 허청송기자
이밖에 26일 령시부터 국가, 성급 도로에 교통상황을 효과적으로 감시할수 있는 고화질 감시카메라를 전면적으로 가동해 가짜차번호판을 단 차량, 차번호판을 가리운 차량, 안전벨트를 사용하지 않거나 운전시 핸드폰을 사용하는 등 여러가지 교통위법행위들을 엄하게 단속하게 된다.
연변인터넷방송 허청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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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그런데 교통봉사소가 틀린것 같네요.말그대로 봉사소면 운전자들이 불편한 점을 봉사한다는뜻인데 기사내용을 보면 봉사소라는 간판을걸고 감시를 하는 감시소가 틀림없는것 같네요.ㅋㅋ 그러니 기사내용을 교통감시소를 15개 설치했다고 해야 맞는것 같네요,ㅋㅋㅋ 아무렴 감시소가 많을수록 교통안전을 효과적으로 실행할수 있을것이라 봅니다,비록 토를 달았지만 기사를 잘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