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연합뉴스) 한승호 특파원 = 23일 오후 12시 18분께 중국辽宁省 沈阳市 蘇家屯区지역(북위 41.5도, 동경 123.2도)에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지진으로沈阳,辽阳,鞍山,畝順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中国新闻网 이 전했다.
沈阳의 한 시민은 "지진 발생시 막 집을 나서려는데 지면이 갑자기 흔들리고 제대로 서 있기가 힘들었다"며 "천장의 전등과 물통 안의 물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沈阳의 일부 시민들은 지진 발생 당시 휴대전화 통화가 수 차례 끊기기고 전화 발신이 안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hsh@yna.co.kr
(끝)
이날 지진으로沈阳,辽阳,鞍山,畝順 등지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고 中国新闻网 이 전했다.
沈阳의 한 시민은 "지진 발생시 막 집을 나서려는데 지면이 갑자기 흔들리고 제대로 서 있기가 힘들었다"며 "천장의 전등과 물통 안의 물이 흔들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沈阳의 일부 시민들은 지진 발생 당시 휴대전화 통화가 수 차례 끊기기고 전화 발신이 안됐다고 전하기도 했다.
hs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