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 2012-12-29 00:02:40 · 閲覧 1050(흑룡강신문=할빈) 제39회 빙등예술유원회의 첫 활동으로서 제10기 흑룡강성 대학생 얼음조각 예술설계 창작시합이 27일 막을 내렸다. 할빈공업대학팀의 '물고기가 뛰여오르다(鱼跃)'와 흑룡강대학팀의 '금원혼(金源魂)'이 금상을 따냈다. 할빈공업대학팀 성원들이 수상된 빙등조각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