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가 난 상해 南京路 보행가의 둥팡상가빌딩 내부
상해 시내 중심가에 있던 대형 어항이 박살나 1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상해 지역신문 新闻晚报의 보도에 따르면 18일 오후 7시 50분경, 南京路보행가의东方商厦에 전시된 대형 어항이 갑자기 깨졌다.
어항이 깨지면서 안에 있던 상어 3마리가 쏟아져나왔으며 빌딩 바깥의 거리는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다. 또한 유리 파편으로 인해 빌딩 관계자 7명과 인근을 지나던 행인 8명이 부상을 경상을 입었다.
깨진 어항은 길이 7미터, 너비 1.5미터, 높이 3미터, 무게 33.5톤의 대형어항으로 지난 2010년 9월 29일 南京路에서 첫 선을 보인 후, 南京路의 랜드마크 역할을 해왔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온바오 한태민
상해 시내 중심가에 있던 대형 어항이 박살나 1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상해 지역신문 新闻晚报의 보도에 따르면 18일 오후 7시 50분경, 南京路보행가의东方商厦에 전시된 대형 어항이 갑자기 깨졌다.
어항이 깨지면서 안에 있던 상어 3마리가 쏟아져나왔으며 빌딩 바깥의 거리는 순식간에 물바다가 됐다. 또한 유리 파편으로 인해 빌딩 관계자 7명과 인근을 지나던 행인 8명이 부상을 경상을 입었다.
깨진 어항은 길이 7미터, 너비 1.5미터, 높이 3미터, 무게 33.5톤의 대형어항으로 지난 2010년 9월 29일 南京路에서 첫 선을 보인 후, 南京路의 랜드마크 역할을 해왔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온바오 한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