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할빈) 지난 12일, '남경대학살 조난자기념관'에서 '남경대학살 조난자 경야의식 및 평화초불제'활동이 있었다. 미국, 캐나다, 체코, 그리스, 포르투갈, 한국, 인도, 네팔, 일본 등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온 평화 친선인사 그리고 국내 여러 기겸관, 박물관 대표들이 함께 초불 3000개 를 켜놓고 30만 조난자를 추모했다. 12월 13일은 침화일군의 남경대학살 30만 조난자 75주년 제일이다. /신화넷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