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4대2로 천진송강팀 역전승

쉼터뉴스 · #15283

← 쉼터뉴스

정보 · 2013-04-03 13:14:07 · 閲覧 1409
연변장백호랑이팀(이하 연변팀)이 갑급리그 제3라운드경기에서 하나같이 똘똘 뭉친 경기집중력으로 선제꼴을 내준 상황에서도 리재민 두꼴, 김기수, 박도우 선수의 각기 한꼴로 4대2로 천진송강팀에 역전승하며 올시즌 첫승을 했다.

31일 오후 3시, 연변팀은 천진 단박경기장에서 천진송강팀과 올시즌 세번째 원정경기를 치렀다. 김홍우, 김현, 리호 등 신진들을 출전시킨 연변팀은 젊은 혈기로 투지를 사르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경기에서 연변팀은 초반부터 천진송강팀에 선제꼴을 내주고 말았다.

경기 6분경 천진송강팀의 마르틴선수가 반오프사이드에 성공하며 가볍게 선제골을 뽑았다.

선제꼴을 내준 연변팀은 4분뒤 한국용병 리재민선수가 천진송강팀 수비수들을 돌파하고 슛을 날려 동점꼴을 뽑으며 1대1로 빅었다.

경기 29분경 연변팀 지충국선수가 중로에서 날린 슛이 아쉽게 빗나갔다. 경기 37분, 연변팀 한남용선수가 공을 잡고 상대 금지구안에서 돌파하려고 할 때 수비수가 반칙을 했고 주심은 페널티킥으로 판정했다. 동점꼴을 뽑은 한국용병 리재민선수가 키커로 나서 가볍게 상대 꼴문앞으로 밀어넣어 2대1로 앞섰다.

경기 40분 연변팀에 프리킥이 주어졌다. 금지구내에 대기하고있던 리호선수가 몸을 돌리며 날린 슛이 문우로 날아나갔다. 연변팀은 2분이란 언저리타임까지 잘 운영해 전반전을 결속했다.

중간휴식을 거치고 전장을 옮긴 연변팀은 전반전 멤버 그대로 투입되면서 경기집중력을 과시하며 상대 진공을 수차 차단했다. 경기 57분, 연변팀은 먼저 선수교체를 했다. 신진 박도우선수가 백승호선수를 교체해 출전했고 5분후 한국용병 김기수선수가 한남용선수를 교체해 들어갔다.

경기 72분경 연변팀은 후방에서 앞으로 장거리패스를 하였고 갓 교체출전한 한국용병 김기수선수가 슛을 날려 꼴을 터뜨리며 3대1로 앞섰다. 그러나 2분뒤 천진송강팀에 코너킥이 주어졌다. 금지구역안으로 올린 공을 연변팀 꼴키퍼 지문일선수가 쳐낸것을 천진송강팀 마소붕선수가 밀어넣어 꼴을 터뜨리며 2대 3으로 연변팀을 바싹 쫓았다

그러나 연변팀도 만만치 않았다. 경기 80분 후반 교체해들어간 신진 박도우선수가 헤딩슛을 날리며 천진송강팀에 쐐기꼴을 박았다. 이후 남은 시간 연변팀은 송강팀 역습을 잘 막아내면서 최종 4대2로 올시즌 첫승을 거두었다.

4월 6일 연변팀은 룡정해란강경기장에서 귀주지성팀과 올시즌 첫 홈장경기를 치르게 된다.

연변장백호랑이팀출전선수명단:

22-지문일, 2-백승호(57분 19-박도우), 5-고기구, 6-리훈, 8-리호, 9-리재민, 10-지충국, 15-김홍후, 16-오영춘, 20-한남용(63분 11-김기수), 21-김현

제3라운드 다른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북경팔희 2-1 중경FC

귀주지성 1-2 심양심북

광동일지천 1-0 호북

중경력범 1-2 북경리공

하남건업 3-0 호남상도

심수홍찬 1-3 할빈의등



길림신문
136495224842.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1)

얼레리꼴레리 · 2013-04-03 22:39:24
장백호~?!彪~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연길기차역 농민공매표창구 설립정보2013-01-27 22:4913140
대만 은행, 中위안화 거래…경제통합 가속화정보2013-01-27 22:4710520
대학생들 겨울방학 성형 붐정보2013-01-27 00:5618352
北京, 택시강도 용의자 검거…"가짜 택시" 주의정보2013-01-27 00:5212961
노동수용소 갇힌 남편 선처탄원한 中 여성, 3년간 시체보관소에 갇혀 지내정보2013-01-27 00:4915962
"테니스 여제" 리나, 호주오픈 결승 진출정보2013-01-25 12:1214773
조선, 보다 높은 수준의 핵시험 진행 선포정보2013-01-25 12:0612540
위조지페 감별에 각별한 주의를정보2013-01-25 12:0414390
농민공 "강남스타일" 추며 체불 임금 독촉정보2013-01-24 22:1617921
"티끌 모아 태산" 세뱃돈 20년 모아 내집 마련 화제정보2013-01-24 22:1019411
장례식날 살아난 101세 할머니정보2013-01-24 22:0016350
일상 만성질병과 특수질병 보조범위 확대조정정보2013-01-24 01:0510380
辽宁省 沈阳市 규모 5.1 지진…휴대전화 장애정보2013-01-24 00:1618310
북경, 대기오염 심하면 공장가동·차량운행 강제제한정보2013-01-22 01:1017263
연변조선족기업가협회 새봄맞이 교류합작의 장 마련정보2013-01-22 01:0513041
기차표 못 구한 일가족, 트렁크에 자녀 둘 태워 고향으로정보2013-01-22 01:0318872
20대 여성, 출산 후 70대 노안으로…왜?정보2013-01-20 22:4227462
“실내에 들어와 뻐스를 기다리세요”정보2013-01-19 21:20249010
연길 택시관리:구경 누구에 보이려는건가정보2013-01-19 21:1818350
약품 무차액판매로 환자 부담 덜어정보2013-01-19 21:1510371
북경택시, 승차거부·가격흥정 적발시 3년간 운행정지정보2013-01-19 00:2114550
‘북경 军의 장막’ 육군 병력의 44% 배치정보2013-01-19 00:1113341
중국 식품약품 위법행위 고발 최고 30만원 포상정보2013-01-19 00:019720
뉴욕에서 활약하는 조선족 미용사들정보2013-01-17 23:4723530
암 수술 받고 앉지도 못하게 된 남자…수술도구 16개가 몸속에정보2013-01-17 23:4421310
뇌물 받다 CCTV에 ‘딱 걸린’ 중국 관리정보2013-01-17 23:4417360
유치원생들 부모님 앞에서 ‘합동 결혼식’ 올려정보2013-01-16 17:4524613
세계 최악의 오염도시 10곳 중 7곳이 중국정보2013-01-16 17:2521810
중국-인도, 연내 합동군사훈련 합의정보2013-01-16 17:2211760
된장과 술의 만남으로 문화식품시대 연다정보2013-01-16 00:5013650
← 前へ36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