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은 지난 16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신인 걸그룹 비피팝입니다. 제가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이자 친한 동생들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백청강은 이어 "동생들이 아직 배울것도 많고 헤쳐나가야할 것도 많으니 여러분들께서 많은 힘과 사랑을 주세요. 제가 진짜 아끼는 동생들이거든요, 여러분 사랑합니다"라며 팬들에 애교섞인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백청강은 '비피팝' 네 멤버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 '비피팝' 홍보에 적극 나섰다.
한편 지난해 8월 말 직장 내 4cm정도의 선종이 발견돼 직장의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은 백청강은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기 위해 건강 회복에 힘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청강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