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阳=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중국 延边 安图县에 내년 말까지 天然 矿泉水를 활용한 생수·음료수 공장이 들어선다고 신화망 등 현지 언론이 2일 전했다.
安图县정부와 대만 统一그룹은 최근 인민페 4억3천100만원 규모의 矿泉水개발프로젝트 투자계약을 맺었다.
统一그룹은 오는 5월 공장을 착공해 내년 10월 완공할 예정이며 연간 45만t 규모의 생수와 각종 음료수를 생산할 계획이다.
林苍生 统一그룹 총재는 "중국 동북 지역의 풍부한 자원 중에서도 특별히 长白山 矿泉水는 수량이 많고 수질이 뛰어나 투자를 결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퉁이그룹의 유통 루트와 비즈니스 관계를 활용해 长白山 矿泉水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统一그룹은长白山 矿泉水개발과 함께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수자원 및 주변 생태환경 보호에도 힘쓰기로 했다.
1967년 대만에서 설립된 统一 그룹은 중국에서 라면, 음료수 유명제조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중국 본토에 가장 많이 투자한 대만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延边 서남부에 있는 安图县에서는 총 35곳에서 일일 유량 13만2천t의 고품위 矿泉水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smj@yna.co.kr
(끝)
安图县정부와 대만 统一그룹은 최근 인민페 4억3천100만원 규모의 矿泉水개발프로젝트 투자계약을 맺었다.
统一그룹은 오는 5월 공장을 착공해 내년 10월 완공할 예정이며 연간 45만t 규모의 생수와 각종 음료수를 생산할 계획이다.
林苍生 统一그룹 총재는 "중국 동북 지역의 풍부한 자원 중에서도 특별히 长白山 矿泉水는 수량이 많고 수질이 뛰어나 투자를 결심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퉁이그룹의 유통 루트와 비즈니스 관계를 활용해 长白山 矿泉水를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统一그룹은长白山 矿泉水개발과 함께 지방정부와 공동으로 수자원 및 주변 생태환경 보호에도 힘쓰기로 했다.
1967년 대만에서 설립된 统一 그룹은 중국에서 라면, 음료수 유명제조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중국 본토에 가장 많이 투자한 대만 기업 중 하나로 꼽힌다.
延边 서남부에 있는 安图县에서는 총 35곳에서 일일 유량 13만2천t의 고품위 矿泉水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s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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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연변이 조금씩 먹혀들어가네...
물자원, 삼림자원같은 자연자원은 팔무 안되는데...ㅜㅜ;
연변팀스폰서로 좀 투자해줬음 ....
어느정도라도 좀 보탬이 되게
어느정도라도 좀 보탬이 되게
다~ 장백산덕이짐.... 자원이 없음 누구 투자르 하겟음?
장백산을 빼앗기고 잘된다는건 다 길림성에서 빼앗기는 세월인데 대만기업에 맏기는것이
연변의 발전에 공헌이 되는가 싶네요. 아님 연변조선족령도자들은 길림성의 꼬랑질이나 하다가 연변자체를 다 팔아먹는다니간 ㅋㅋ
연변에 외국 기없들이 많이 드러와서 유일하게 남은 조선족의 자존심인 연변대학하고 연변축구팀이나 좀 지켜줫으면 좋겟어요
연변의 발전에 공헌이 되는가 싶네요. 아님 연변조선족령도자들은 길림성의 꼬랑질이나 하다가 연변자체를 다 팔아먹는다니간 ㅋㅋ
연변에 외국 기없들이 많이 드러와서 유일하게 남은 조선족의 자존심인 연변대학하고 연변축구팀이나 좀 지켜줫으면 좋겟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