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간 총기를 감춰뒀던 범죄혐의자가 공안기관에 검거됐습니다.
지난 12월 28일, 돈화시 삼림공안국 경찰이 돈화시 따푸차이허진의 한 촌에서 순라를 하던 중, 수상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을 보고 얼굴빛이 변한 남성에게 의심이 든 경찰은 기름개구리양식장 부근에 있는 이 남성의 거처에서 사건단서를 확보했습니다.
돈화시 삼림공안국 삼림보위대대 경찰입니다.
"좁쌀알 크기의 철제 탄알이 있었습니다. 렵총용 탄알이였습니다."
렵총탄알에서 단서를 잡은 경찰은 수사를 펼쳤습니다.
수사가운데서 경찰은 범죄혐의자 호모가 옷장밑에 숨겨뒀던 렵총 한자루와 화약 1.5킬로그람, 철제탄알 2킬로그람, 뢰관 500개와 관제도구 한자루를 몰수했습니다.
야생동물 수렵용 덫 40여개도 사출됐습니다.
범죄혐의자 오모는 지난 1990년에 휘남렵총제조공장에서 렵총을 산후, 비법수렵을 두차 했던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오모는 인적보증됐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윤승길기자
지난 12월 28일, 돈화시 삼림공안국 경찰이 돈화시 따푸차이허진의 한 촌에서 순라를 하던 중, 수상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을 보고 얼굴빛이 변한 남성에게 의심이 든 경찰은 기름개구리양식장 부근에 있는 이 남성의 거처에서 사건단서를 확보했습니다.
돈화시 삼림공안국 삼림보위대대 경찰입니다.
"좁쌀알 크기의 철제 탄알이 있었습니다. 렵총용 탄알이였습니다."
렵총탄알에서 단서를 잡은 경찰은 수사를 펼쳤습니다.
수사가운데서 경찰은 범죄혐의자 호모가 옷장밑에 숨겨뒀던 렵총 한자루와 화약 1.5킬로그람, 철제탄알 2킬로그람, 뢰관 500개와 관제도구 한자루를 몰수했습니다.
야생동물 수렵용 덫 40여개도 사출됐습니다.
범죄혐의자 오모는 지난 1990년에 휘남렵총제조공장에서 렵총을 산후, 비법수렵을 두차 했던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현재 오모는 인적보증됐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윤승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