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한 코디 - 재일 조선족 장경자

쉼터뉴스 · #1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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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3-02-23 00:55:33 · 閲覧 3927 · 推薦 4

일본 도쿄에서 가장 바삐 살아가는 사람 가운데 한 명인 재일 조선족 장경자(張景子·45) ㈜JCK후렌즈 대표. 길림신문의 오기활 기자 도움으로 '다채널 활동가'인 그와 수차례 시도한 끝에 7일 통화에 성공했다. 목소리가 30대 초반처럼 젊고 힘이 넘치는 느낌이다.

"팔방미인처럼 8개 직종을 넘나드는 슈퍼 우먼이어서 건강을 돌볼 시간이 없겠다"는 우려 섞인 인사말에 "충분한 수면과 철저한 운동 시간 안배를 철칙으로 삼고 있어 괜찮다"며 너털웃음을 짓는 억척 여성이다.

방송 출연이나 행사 사회 등 섭외 요청이 끊이지 않지만 "모든 일의 근본인 건강"을 위해 하루 8시간 안에 할 수 있는 일만 택하고 나머지는 단호히 거절하는 편이라고 한다.

그는 다국어(한·중·일어)에 능해 일본의 총리급 인사의 통역을 맡아왔다. 한일 수산회담의 일본측 통역으로 50여 차례 방한하기도 했다. 통역과 방송 출연만으로도 몹시 분주해보인다.

그런데도 장 대표는 역내 국가 간 이해 증진을 통한 관계 개선에 앞장서겠다며 3개국의 영문 이름 첫자로 조합한 ㈜JCK후렌즈(일본·중국·한국의 친구들)도 설립했다.

'일·중·한 코디네이터' 역을 자임하고 나선 배경이 궁금했다.

"중국과 일본, 또 한국과 일본이 영유권 분쟁으로 관계가 날로 악화하는 점을 안타깝게 여겼습니다. 3개국 모두에 유익한 일을 폭넓게 해보고 싶은 생각에 JCK후렌즈를 만들었지요."

사업 초기에는 통·번역, 영화·연극 내레이션, 언어 교육 등에 주력한 뒤 중장기적으로는 출판과 인적 교류 등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힌다는 목표를 세워놓았다. 3국 국민 간 우호 협력과 동북아 평화의 핵심은 상호이해, 즉 역지사지(易地思之) 정신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언어 소통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국제교류 일선에서 활약하는 전문인에게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를 가르치는 언어학원 'JCK화인(話音)'도 열었지요. 그래도 제가 지닌 여러 종류의 명함 가운데 '중·일·한 코디네이터'에 가장 애착이 갑니다."

장 대표는 일본 후지TV의 '신보도 2001', 아사히TV의 'TV 태클', 니혼TV '오타 총리' 등 인기 프로그램에 수시로 출연해 국회의원이나 전문가들과 동아시아 문제를 놓고 토론하는 것을 즐긴다. 이때마다 그는 "동북아 평화를 구축하는 산업 일선에 내 몸을 바치겠다"고 강조한다.

지린(吉林)성 옌지(延吉) 출신인 그는 1986년 옌볜(延邊) 조선족자치주 문과생 수석으로 베이징외국어대 일본어학부에 입학했다. 재학 중 교내 및 베이징 소재 대학생 대상 일본어경연대회에서 1등을 했고 전국대학생일본어경연대회 사회를 맡는 등 일어 분야에서 반짝이는 샛별이었다.

1990년 졸업 후 국제방송국 일본어 아나운서 겸 번역가로 일하다가 1997년 일본에 진출, 도쿄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1992년에는 직접 제작한 방송 프로그램인 '베이징 10위안 택시 현상'이 '전국 보도상'에 뽑혔다.

1995년 5월 중국경제전략방일대표단이 방일, 하타 스토무(羽田孜) 당시 총리를 예방했을 때 통역을 맡는 등 베테랑 통역사로 알려지면서 왕이(王毅) 외교부 아주국장이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과 리펑(李鵬) 총리의 통역을 맡아달라며 외교부 특채 제의를 해오기도 했다.

장 대표는 이를 놓고 한동안 고심했으나 자신만의 인생 가치를 창조·실현하겠다며 1997년 일본행 여객기에 올랐다.

현재 일본 릿교(立敎)대 언어문화과 겸임강사로도 일하고 있다.

-서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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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38)

turubara · 2013-02-23 10:50:16
이렇게 대단한 분인걸 몰랐었다.일본어 발음이 외국인의 일본어인것이 한마디만 들어도 알리고 또 전국민이 시청하는 방송에서 일본국적을 딴 이유가 출입국의 편리를 위해서라고 해서 다른 출연자들의 집중공격을 받던것이 기억에 생생한데.솔직한 성품의 소유자이기도 한가?
토라토 · 2013-02-23 12:01:47
张景子女士,中国朝鲜族人,在中国吉林省延吉市出生,据说1986年至1990年北京外国语大学日语专业学习,从毕业时间来推测应该为现年42岁以上,1990年至1997年在中国国际广播电台工作。1999年起东京大学大学院地域文化研究专业学习、2005年博士课程结业。2006年起曾任立教大学朝鲜语兼职教师。来日数年之后归化日本国籍。

主持人在众多来宾面前问张景子女士为什么要归化日本?

张景子女士答道:中国的护照不如日本护照好用,中国的护照到大部分国家都要办签证手续,日本的护照去大部分的国家都不要签证,日本国民的护照信用高,虽然放弃中国护照和国籍归化日本了,但自己还是中国人,没有想成为日本人。

记者东京玫瑰问:张景子女士这种说法为中国人争了面子了吗?

中山英雄答:中国人似乎对自己国家的护照如此不被世界各国信任这方面根本不觉得羞耻。以这种小小的理由中国人就能轻易放弃对国家忠诚的人还有脸说自己是中国人,一些中国人不以为耻,反以为荣。这不是给全体中国人抹黑吗?这不是给全体中国出身的日本人脸上抹黑吗?
一帆 · 2013-02-23 23:04:38
言之有理。

赞。
꽃뿌니 · 2013-02-23 12:44:43
오랜 세월이 흐르긴 흘렀네요.
사진을 보고도 이름 석자 보고도 인츰은 못알아봤습니다.
한때 제 우상이였던 2중 선배님을...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역시 멋진 레디로 잘 지내고 있네요^^

그렇게 많은 방송에 출연했는데 나는 왜 못봤을까?ㅠㅠ
달은마음의거울 · 2013-02-23 13:47:46
중국정부를 등에 업고 중국정부의 행실을 엄청 비호하던 장경자씨도 결국엔 중국국적을 포기하더군....
포기하는 이유가 더욱 어처구니 없어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난단.
보석함 · 2013-02-23 15:47:16
십년전인가 爆笑問題의 프로에 출연하여서 전형적인 중국공산당교육을 받은 사고방식을
적라라히 드러내면서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장경자씨 처음으로 알게 되엿을때
어리석기도하고 귀여워보이기도하고 어린애같이 억지를 부리는것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같은 조선족으로 반가웟죠
이삼년전인가 ビートたけしのTVタックル에 나와서 성숙된모습을 기대햇건만 편리를 위하여 일본국적을 땃다는말
어쩐지 십년전 중국을 절절히 대변하던 철없던모습이랑 별로 달라진점 없어서 놀랫습니다
편리를 위하여 국적을 바꾸는건 우리끼리 할말이지
티비에 나는 유명인사가 어떻게 그런말을 쉽게 하는지 ㅠㅠ
자신의 언행이 수많은 사람이 보고있다는건 생각을 못하는지
말하는 방식을 바꿀수 없었는지
자신은 중국인을 대표하고 조선족을 대표하여서 그자리에 앉아있는걸 잊지말기 바랍니다
편리를 도모하기위하여 햇던지 어쩃던지 국적바꾸는 순간부터
일본국민이 되는것이라는걸 일본국민으로 되는 순간부터 책임의무 권리가 지금까지와는
달라진다는걸 모르는건지
솔직할려면 차라리 조선족이라서 한국 북한 중국과 얼켜있어서 여러가지문화를 익혀온
소수민족이라서 국적을 바꾸는것에 거부감이 적다고 하던가
아니면 앞으로 일본에 영원히 거주할생각이고 일본문화를 좋아하고 일본 생활에 적응되엿기에
국적을 바꾸었다고 하던가 ㅠㅠㅠ
자존심을 지키려고 하는 말같은데 남한테 공명을 불러일으키지못하는 발언은 오히려 반감을 사는 법인데요ㅠㅠ
중국인이던 한국인이던 일본인이던 우리 같은 조선족이 아니라면 장경자씨가 국적을 편리때문에 바꾸었다는말 절때 공감못할겁니다
일본인들이 많이 보는 일본티비에서 어떤말들이 일본인이 중국인을 요해하는데 필요한 말들인지
어떤말들이 중일한관계에 도움이 되는지 다음엔 더 성숙된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78529사 · 2013-02-24 18:33:56
일본에서 살구 회사랑 차리자므 그래도 일본국적 가지는게 편리할검니다...
대다수 일본국적 딴 사람들이 그러던데...

그런데 대다수 20년넘게 일본에서 살구 국적 딴 사람보면 어떻게 동화됏는지 일본사람같던데 ㅎㅎ
어쩐지 보면서 서글펏어요...어떻게 저렇게 동화될정도로 외국인에 대해 차별하는지가 알수가 잇엇어요..
최극 · 2013-02-25 03:03:34
<<십년전인가 爆笑問題의 프로에 출연하여서 전형적인 중국공산당교육을 받은 사고방식을
적라라히 드러내면서 당당하게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장경자씨 처음으로 알게 되엿을때
어리석기도하고 귀여워보이기도하고 어린애같이 억지를 부리는것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그래도 같은 조선족으로 반가웟죠...>>
(이상은 요 우의 보석함님의 댓글에서)

참 리해가 안됩니다. 무엇이 <<전형적인 중국공산당교육을 받은 사고방식>>인지요???
이렇게 말씀하는 분들이 오히려 얼마나 일본 매스컴의 반중국, 반중국공산당 선전에 쇠뇌되였는가고 한숨을 짓지 않을수 없습니다. 본인은 중국에서 태여나서 중국에서 대학까지 나오고 중국에서 사업단위에서 일하다가 일본류학을 거치고 일본에서 20여년을 살아오지만 중국의 학교 시절에 그 무슨 전형적인 중국공산당교육을 받은 기억이 없는데요??? 중국에서 대학까지 나온 저는 지금도 중국의 국가의 가사도 기억못하고있습니다ㅎㅎㅎ 또 그것을 기억하려고도 안했고 지금도 흥취가 없습니다ㅎ 그런데 도대체 무엇이 <<전형적인 중국공산당교육>>인지요??? 정말 그 소위 전형적인 중국공산당교육이라는걸 도대체 어떤것인가고 한번 받아보고 싶습니다.ㅎ

이건 보석함님의 글과 관계없는 일인데 지금 머리에 떠올라 조금 적겠습니다.
중국에서의 <력사교육>을 일본의 우익세력이나 일본의 일부 보수파 인사들은 <반일교육>이라고 떠들어 대는데 정말 대단히 불쾌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그럼 매년 8월에 일본정부 총리마저 참가하여 가지는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미국 원자탄 떨어진 날의 대형 행사는 반미교육이라고 하지 않으면 안되겠네요??? 안 그래요???

자기가 남에게 준 피해는 가르치면 안 되고 자기가 받은 피해만은 철저히 가르쳐야 한다는 일본 우익과 일본 일부 보수세력의 삐뚜러진 사고방식이라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집에 도둑이 들어온 일이 있거나 집에 강도가 들어온 일이 있거나 더구나 자기의 사랑하는 친인이 강도에게 살해된 일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기의 자식이, 자기의 손자손녀가 다시 그런 피해를 받지 않게 하려고 도둑이 들고 강도피해를 당하고 친인이 살해되던 일을 자기자식들에게 자기의 손자손녀들에게 말해주는것은 아주 정상적인 일이지 않고 또 무엇이겠습니까???
보석함 · 2013-02-25 17:07:08
서장문제에 대한 논쟁에 있었는데 당황하면서
억지를 쓰는듯이 보엿어요
영상자료를 내놓으면서 말하는 상대방에게
그에 상응한 지식을 갖추지 못하고있어 대처를 못하는듯이 보엿습니다
저는 저의 관점과의견을 말햇을뿐입니다
전형적인 중국 교육 전형적인 일본교육 둘다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시대야 많이 나아졋겟죠 중국도일본두
적어두 우리세대는 문제점이 많앗다고 봅니다
78529사 · 2013-02-25 18:43:26
우물에서 나와 남의 나라왓으므 남의 나라좋은점도 배우고 나쁜거는 받아안들이는게 좋짐.

근데 우물박 세상못나와본 사람들이나 남의 나라에거 좋은 거 나쁜거 다 그대로 흡수해서 동화되는 사람들이나 내눈엔 피차일반
보석함 · 2013-02-25 19:18:05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ㅎㅎㅎ
펜긴 · 2013-02-27 09:09:39
님의 관점에 찬성을 합니다.
최극 · 2013-02-23 19:29:42
본 문엔 장경자씨가 일본에 귀화했다는 내용이 없는데 어쨰 아래에 달린 풀엔 장경자씨가 귀화하여 일본국적을 가졌다고 하는지???

정말 정말 장경자씨가 귀화하여 중국국적을 버리고 일본국적을 가졌단 말인가???
정말 그렇다면 나에게는 더없는 쇼크가 아닐수 없다!

같은 연길시 시민으로서 일찍 1980년대 중반에 우리 연변일보에서 그녀의 이름을 처음으로 알게 되였다… 내가 일본 온지 20년 간에 어느때부터인가 때때로 일본텔레비에서 그녀의 모습을 보군 하였다. 그녀의 류창한 일본어, 정확한 세계관, 힘차고 정력이 넘치는 아름다운 모습…첫눈에도 지력이 높고 건강하며 성격이 호탕하고 대범한 일반인을 초월하는 뛰여난 녀성임을 알아볼수 있었다. 그때마다 난 그녀를 연길이 배출한 인재라고, 연변조선족자치주가 배출한 인재라고, 아니 중국조선족이 배출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이 배출한 출중한 인재라고 마음속으로부터 여러번 찬탄했댔고 그녀가 나오는 일본텔레비절목을 볼 때마다 통쾌함과 기쁨을 금할수 없었다....

일본텔레비들에서 일본말도 제대로 못하고 지력도 그닥잖은 얼방디 중국사람들이나 일본말도 제대로 못하는 반중국, 반중국공산당 사상이 머리에 꼴똑찬 중국출신애들을 데려다가 중국대표로 내세워 일본사람들이 마치 동물원의 동물처럼 놀려대면서 가지고 노는 꼴을 볼 때마다 일본텔레비에선 어디서 전문 저런 얼방디 중국애들만 묘하게 골라오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하면서 그때마다 더없이 불쾌함을 금할수 없었다. 또 그때마다 장경자씨가 머리에 떠올랐고 장경자씨라면 멋지게 말하고 중국을 대표하여 씨원하게 대방의 틀린 론리를 반박할수 있겠는데 하고 유감스럽게 생각하군 하였다.

그런데 나의 마음속의 그렇게 뛰여난 위인인 장경자씨가 귀화를 헀다니???
무슨 말이냐??? 그렇게 귀화를 하지 않으면 안되겠더냐…가슴 아프다!

아!! 결국 우리 재일 외국인에게는 희박한 산소로 더 없이 숨막히게 압박하는 일본이라는 이 갑속에서 더는 참지 못하고 일본국적이라는 이 산소마스크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구나고 한탄하지 않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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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우의 댓글들을 보니 그녀가 귀화 리유를 비자의 편리를 위하여 그랬다고 일본텔레비에서 당당히 말했다니 난 참지 못하고 웃고 말았다. 침울하던 가슴이 조금 가벼워졌다. 정말 당당하고 정말 솔직한 대답이 아니라고 하지 않을수 없다! 그 누가 자기가 태여나고 자기를 키워준 고향 중국, 부모님이 계시는 내 고향 중국, 할아버님할머님의 산소가 계시는 내고향 중국의 국적을 버리고 싶겠는가!

귀화한 절대 대다수의 중국조선족들이 태여나고 키워준 고향인 중국을 증오하여서가 아니고 사업과 생활의 편리로 할수 없이 그랬다고 나는 굳게 밑고 싶다.

마지막으로 장경자씨가 그 출중한 능력으로 일본에서 일본국적이란 이 편리를 리용하여 우리 민족을 위하여, 그리고 태여나고 키워준 고향 중국을 위하여, 그리고 중국, 일본과 그리고 우리 선조의 나라인 조선반도(한반도)의 평화우호협력과 그 발전을 위하여 힘써줄것을 바라마지 않는다.
一帆 · 2013-02-23 21:17:12
张景子氏日本の国籍取っときながら、中国心を唱えるのを見ていたら、こころが苦しかったばい。
テレビではただの意地っ張りにしか見受けられなかったかも。周りに攻められばなしで、これも見苦しかったばい。
もっともっと社会勉強が必要だと思ったぁ。。。

日本語が流暢だけで、高調な発言の内容には感銘できないところだらけやったわぁ。

知能はあるかも知れんが、在日中国人の代表?資格ないわぁ。

ややキツイ言葉でしたが、「日本国籍の中国人」?ではなく日本人としてご活躍できる舞台を探してほしいかなっ。。。。。。
바른사람 · 2013-02-23 22:13:50
1,장경자씨가 어떤 국적을 선택하든 그것은 그녀의 자유이다.
랑핑은 미국국적을 가져도 당당히 중국녀자배구팀 감독을 했다.

做人迂不如直; 但做事直不如迂.
때론 어떤 목적을 위해 하는수 없이 에돌아 갈수도 있다.

2,한두가지 사실만 가지고 남을 헐뜯는 평가를 해서는 안된다.
만약 진정 그어떤 결점,실수가 있다 해도 비난받을 일은 안된다.
어느사람이 100%결점없고 모든일 다 잘하는가?

우수한 명인들도 수많은 실수 혹은 실패 속에서 성장되였다.
우리는 마음이 부자가 되여 남을 리해하고 배려하는 수양을 키워야 한다.

3,사람마다 남의 흠집을 공격하는데 앞장서지 말고
남을 전면적을 리해하고 따뜻하게 배려하는데 앞장선다면
우리 사회가 더 아름다워질것이 아닌가?

상처받는 꽃을 보고 그저 지나는 사람보다
물 한바가지라도 따라주는 인간이 되라!

그녀가 우리민족의 일원이기에, 설사 결점 혹은 실수가 있다 해도,
우리가 공격하는 대상이 되여야 할 리유는 없지 않는가?
邓小平说:不要说极端的话,不要做极端的行动。那样做不好啊!

4,또한 다른 한면으로 볼때 [枪打出头鸟]라는 말이 있다.
빈번하게 남들앞에 나서면 공격받는 것을 피면치 못한다.

[对号入座]가 현명한 선택이다.
즉 사회라는 이 宴会席상에 자기의 번호에 맞는 자리를 찾아 앉으면 누가 말할 사람 없다.

나의 격에 맞든 안맞든 무작정 남들앞에 나타나 풍류가 되기 좋아하는 사람보다
언행을 신중히 하면서 三國演義에서처럼 三顾茅庐의 례의를 가추고
정중히 받들때 나타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수도 있다.

그리고 남의 비평을 받아들이는 용기를 가진 사람이 성공한다.
一帆 · 2013-02-23 22:51:04
正论: 咱在中国是56个民族里的朝鲜族,东渡日本了,咱就成了「在日朝鲜族」。

实论: 张景子 她哪里是在日朝鲜族哎,她可已是「日本人」奈。

笑论: 那俺是中国朝鲜族,张景子同志是日本朝鲜族???矛矛盾盾的。。。

结论: 不要轻易上媒体,做文字游戏。
최극 · 2013-02-24 00:08:24
あら、また修正・・・上手い中国語がね・・・? ㅎㅎㅎ

はじめまして。今日もお疲れ様です。
中国朝鮮族は赤ちゃんの時からキムチを食べさせて育てられたのでキムチ臭いですよ。和風キムチではなく朝鮮韓国と全く同じの唐辛子・にんにくたっぷりのキムチで骨の深くまで・細胞の奥まで浸透しておりますからㅎ

納豆の臭いとちょっと違うでしょう? いかがですか? ㅎ 

ある方は中国語をしゃべっても朝鮮語をしゃべってもなんとなくキムチの臭いではなく納豆の臭いがするのはなんでかな? ㅎㅎ

(中国語と朝鮮語を少しシャベル = 中国朝鮮族)ではないですよ。全身で納豆ではなくキムチの臭いがぷんぷんしないとね。ㅎㅎㅎ

失礼しました。
頑張ってください。
日中仲良くしましょうねㅎ 
一帆 · 2013-02-24 00:28:42
私が今励まされてる?あんがとう。

なんか{臭い}が多い文ですが、匂いに敏感なお方かしら?それとも嗅透能力の持ち主?

一緒にがんばろよぉ^^
말리지마 · 2013-02-24 00:49:39
张景子说:

“地沟油的事情,中国人都知道,当然也在食用,大概十分之一的食品里含有地沟油,最危险的是街头小吃,但因为味道很好吃,我也喜欢吃。根本没有下水道的感觉,无论颜色还是味道,与普通食用油完全一样,好吃极了。虽然明知对身体有害,但因为太好吃了,我总是忍不住要去吃,大概和明知吸烟有害健康却戒不掉烟的人一样吧。”

搞的几个日本电视节目主持人目瞪口呆。

띠꺼유 맛잇다는게 방송에서 할말인가 ??
mortgage · 2013-02-24 04:46:58
【最危险的是街头小吃,但因为味道很好吃,我也喜欢吃。】这句听起来怎么这么别扭。
应该是【最危险的是街头小吃,吃起来特别香,味道好,我也经常去吃。】

还有【根本没有下水道的感觉】这句听起来也很别扭。
应该是【根本不像是用地沟油来做的】或者【根本闻不出地沟油的味道。】

【好吃极了】 呵呵,显得很幼稚。很天真,很傻。

【虽然明知对身体有害,但因为太好吃了,我总是忍不住要去吃】这句也很别扭。
应该是【虽然明知对身体有害,但吃起来特别香,我总是忍不住要去吃】

不知道是谁翻译的。很烂。

希望不要败坏中国人的国际形象。
펜긴 · 2013-02-27 09:17:01
哈哈哈 味道怎么吃呀 ?
mortgage · 2013-03-02 08:36:59
ㅎㅎㅎ,내말이 그말이지.

나한테 댓글다니깐 얼핏보기엔 내가 틀린것처럼 보이넹.ㅎㅎ
정민Kim · 2013-02-24 06:01:05
ㅎㅎ 공공의적이네...
머 일본이 좋으니까 귀화를 했겠지므
난 이여자가 누긴지 오늘알았는데
ㅎㅎ 수단 목적안가리고 성공했는데
가끔은 티비서 주새없는새하는매구나
☆땡벌☆ · 2013-02-24 08:06:22
대~~~박 ㅍㅍㅍ

처깜보는 여자래서,,,머라구 말은 못하겠구 ㅎㅎ

나름대로 열씸히 살았구만 ㅎ
보석함 · 2013-02-24 11:34:36
국적을 바꾼걸 가지고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편리를 위하여 햇다는건 일본인들에겐 절때 이해할수없는 이이와께로밖에 안들릴겁니다
공인이로서 시청률이 높은 반구미에 나갓으면
좀더 사용하는 언어방식을 선택하셔야 제대로된 평가를 받을수있지 않겟냐하는 말입니다
전면적으로 문제를 보구요 상대에게 설득력없이 자신의 입장만 주장한다면
오히려 역효과라는걸 말하고싶습니다
당당한건 좋은데 당당함이 도를 넘으면 주책으로 보이구요
상황에 따라서 발언하는것 발언할때 쓰는 언어를 선택하는것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일본사람들이
장경자씨를 통하여 중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 좋은 인상을 가지며 나아가서
중일관계가 더 도움이 될지 생각을 더 깊게 하시고 잘 준비하셔서 발언하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티비탁클 유치한 대화가 많습니다
유치한 대화만 뽑아서 편집하는지도 모르죠
또 외국인이 어떤말을 해도 비난을 받을수도있습니다
하지만 한사람이라도 장경자씨 발언에 공감을 하는 일본인이 늘면
중일관계는 조금이라도 더 좋아질 희망이 있는것 아닐까요
동해대학 교수로있는 김경주씨가 제눈에는 당당하고 멋있어보엿습니다
차분한 태도로 랭정하고 단호한 어투로 말하는 김경주씨는 훨씬 어른스어워보엿고 설득력있었죠
장경자씨도 조금만 더 노력하면 그분같이 강렬하고 멋있는 인상을 일본인들한테 남길수 있을건데요 안타까운
마음에 댓글 단겁니다
혹시나해서 · 2013-02-24 19:10:02
장경자?누군지모르겟지만...
남이야 어케살던. 뉴스에내서어쩌자구
결국엔 다 먹구살려고 하는짓인데
애국심이고나발이고 먹고사는게 첫재짐 이세상은 남의인생 이렇구저렇구 하는 사람 진짜 별루란말이 뭐 보태준게잇다고
대장군 · 2013-02-25 01:03:49
조선족 중국에서 살므 소수민족 한국 북조선가므 동포 다른 나라가면 외국사람 총적으로 어디가나 잘사므 되지므 중구 여권 얼마나 싫엇으면 이렇게 잘 나가는사람도 포기햇겟는가 ㅠㅠㅠㅠ
치이타 · 2013-02-25 11:18:33
다들 먹구 살자이 힘들단말이..
스파이더1 · 2013-02-25 23:38:05
張景子라고 구글에서 검색해봤더니 이분은 일본사람들한테서도 욕먹고 중국사람들한테서도 욕먹고 대만사람들도 욕하더구먼...
근데 한국사람들은 욕하는게 없더란말이...
그러길래 티비방송에서 말으 조심해야짐...
보석함 · 2013-02-26 08:54:57
공인이되면 여기저기에서 비난받을건 각오해야죠 총리도 욕먹는 세상이니 ㅎㅎㅎ
정치에관한 발언을하고 그만큼 많은사람들 한테 알려졋으니 욕먹는건 누구나 다 욕먹습니다
한국인들이 욕하는 사람이 없는건 장경자씨를 모르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름 말하며 욕하는 사람이 있다는건 그만큼 지명도가 있고 영향력을 가지고있다는 증거입니다
근년티비탁클에서 첨으로 소수민족임을 살짝 비추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조선족이라고 말햇던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직까지 한국에대한 발언 조선에 대한 발언은 한적없습니다
소주민족이 없는 나라사람들은 소수민족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관심이 없을겁니다
한국인에게 일본인에게 장경자씨는 다만 중국인일뿐이겟죠
저는 장경자씨가 한국에도 널리 알려지고 일본에서도 더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영향력을 과시하셧으면하구요
장경자씨를 통하여 보편적으로 학력과 지력이 높고 여러가지언어를 구사할수있는 우리 조선족이 널리 알려져서 각국에서 생활하면서 상응한 인정과 대우를 받을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만큼 장경자씨한테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꽃뿌니 · 2013-02-26 11:03:25
보다보다 한마디하구 갑니다.
보석함님은 항상 말이 너무 긴것이 흠입니다.
다른 사람이 장경자씨 비판하니 같이 쇠몽둥이 들고 까더니
님 발언에 반발하는 사람이 있으니 또 구구절절 변명...
속 보입니다ㅉㅉ
<우리>라는 단어를 쓴걸 보고 울렁증ㅜㅜ
보석함 · 2013-02-26 12:48:28
말이 넘 길어서 죄송합니다 ㅎㅎㅎ
오해를 사고싶지않다는 생각에 그만 ㅎㅎ
이해해주세요 앞으론 자제하겟습니다
그리고 속보인다는 말 저도 제속을 잘 모르겟는데
님한테 어떻게 내 속이 보여지는지ㅠㅠ
저 그렇게 완벽하고 우수한 사람도 아니지만 요사하구 간교한 사람은 절때 아닙니다
글들을 보고 제 속까지 판단하시기 말기 바랍니다
울렁증까지 ㅠㅠ 그냥 이런사람도있다하고 지나가면 되잖아요
제가 뭐 님한테 미움 받을일 한것도 아닌데 ㅠㅠ
님 기분까지 언잖을 정도로 제가 말을 실수한거군요
진짜로 자중하겟으니 기분푸시기 바랍니다
꽃뿌니 · 2013-02-26 16:00:15
한마디 했다구 아주 갈비를 들이대네요 ㅠㅠ
가육에 작별인사까지...
우주로 갑니까?
지구땅덩어리에 계시면 언제든 쉼터 눈팅하고 다른 아뒤로 플 달것을...

전 절대 요사,간교 이런 험한 말로 잘 알지도 못하는 상대를 헐뜯어 본적 없습니다.
맹세코...
부디 그 풍부한 지식과 경험으로 쉼터 여러분들 위해 많은 조언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한마디 한건 혹평보다도 <우리>서로를 먼저 이해하고 따듯한 마음으로 품어보고
선배들한테 기대도 해야겠지만 <우리>자신들도 언젠간 <우리>민족에 힘이 되려는 그럼
마음가짐이 우선이여한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제발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고 쉼터 탈퇴같은 생각은 거두어주십시오!!
一帆 · 2013-02-26 13:07:59
장경자씨가 티비에나와 널리 알려진게 잘멋이아니구요

「事実無根」의 発言해 집중공격 당하지않겠나
「国籍問題」가지고 억지부리지않겠나
「あの、その、その、あの」하다말구요

학력과지력은 높겠지만 단순하고 社会的な常識는 勉強不足더라구요.
アンバランス라고 해야하나 그런게비참하더라구요......

기대는 겁니다만은@@
펜긴 · 2013-02-27 09:25:55
여러분 관심에 감사를 보냅니다. 헌데 장경자 아줌마가 이쁘고 귀여운 얼굴이니 한번 그냥 모르는척 넘어갑시다. 먹고 살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선택한 일 즉 개인의 일이니 이제그만 왈가불가하지 맙시다.중국에서 고위관리를 지낸것도 아니고 그냥 외교부에서 통역을 한번 한것 뿐인데 진짜로 외교부에 출근했으면 꿔온보리자루 신세로 전락하고 말았을 것입니다.아무쪼록 장경자 아줌마 사업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카오카지노 · 2013-03-01 12:44:08
이왕 일본국적 취득했으면 일본에서 열심히 살아야지...암...
중국 정부를 비호했다는 이유로 뭐라고 하면 안되지......나두 중국에서 살지만 공산당 정부하구는 담 쌓구 사는데...
백성들의 등 처먹으면서두 백성들이 뭘먹구 사는지는 생각두 안하는 양반들...
그리고 날마다 TV에서는 애국주의요 당대표대회가 어떻구...낸저~...
지진이 일어나거나 홍수져두 저느마덜이 모금에 참가했다는건 하나두 없더란데...
一方有难八方支援하면서 공산당들은 응원만하더란데...불쌍한 백성들이 없는 형편에 호주머니 털어서 선금하구....
장백호 · 2013-03-04 22:28:19
"팔방미인처럼 8개 직종을 넘나드는 슈퍼 우먼이어서 건강을 돌볼 시간이 없겠다"는 우려 섞인 인사말에 "충분한 수면과 철저한 운동 시간 안배를 철칙으로 삼고 있어 괜찮다"며 너털웃음을 짓는 억척 여성이다.
너털웃음이라
이글 쓴 기자 문장 잘 쓰네 ㅋㅋㅋ
78529사 · 2013-03-09 14:53:31
그런데 어쩌다 언어를 배운 사람이 나라를 평가하는 평론가처럼 티비에 나오는지....? 이상하짐...

티비에 나온다는 용기하나만 절찬임니다

나는 거절한적이 잇는데....공공장소에 나오므 이렇게 칭찬보다 비난으 더 받게되짐
티비한번 연출비 얼마라고 얼굴 들어내놓고 비난받는게 수지맞지않침...


용기하나만 감탄!!!!


그리고 하나만 말하고싶은건 일본티비 프로파간다 (선전)적인 목적도 잇지만 묘하게 편집해낸다는것도 말하고싶네요...티비에 져널리스트라고 나오는 사람이 일어두 더덕더덕한 사람들이 많지므..어디서 묘하게 데려왓는지..

그냥 일본사람들의 웃음이나 자아내자고하는 바라에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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