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화시광성유지생물과학기술유한책임회사에서 장백산지역 야생식물자원우세를 리용하여 새 제품 개발을 강화하여 기업의 제품전환을 실현함과 아울러 시장경쟁력을 높이고있다.
이 회사에서는 “록색, 영양, 건강”을 경영리념으로 삼고 대두식용유제품생산을 유지함과 동시에 장백산지역의 풍부한 야생식물자원우세에 립각해 과학기술혁신에 정진하고있다. 2010년에 이 회사는 길림성의 인삼산업을 진흥시킬데 관한 성정부의 호소에 적극 호응하여 시장조사연구를 한 뒤 한국의 모 주식회사와 인삼기름생산기술특허양도계약을 체결했다. 1기 투자 1450만원으로 년간 200톤의 인삼식용유생산라인 및 직장 기초시설을 건설하였는데 국내 첫 생물발효기술공예로 생산한 이 회사의 인삼식용유는 국가특허를 획득했다. 현재 이 회사의 “오도”표 인삼식용유제품은 본격적인 생산단계에 들어섰는데 생산능력이 예기효과에 도달할 경우 년간 매출액이 2억원을 넘고 리윤세금액은 4000만원이 넘을수 있다고 한다. 이 회사에서는 또 선후하여 “오도”표 잣식용유, 산호두식용유, 머루씨식용유 등 장백산야생식물 계렬식용유제품을 개발했는데 국가품질브랜드보급중심으로부터 “중국 저명 브랜드”로 평의받았다.
새 제품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이 회사에서는 회사+농가의 경영방식으로 인삼, 콩 등 생산기지를 건립하고 제품원료의 생산관리를 규범화하고 제품생산과정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체계를 실시하고있다.
연변일보 형옥재기자
이 회사에서는 “록색, 영양, 건강”을 경영리념으로 삼고 대두식용유제품생산을 유지함과 동시에 장백산지역의 풍부한 야생식물자원우세에 립각해 과학기술혁신에 정진하고있다. 2010년에 이 회사는 길림성의 인삼산업을 진흥시킬데 관한 성정부의 호소에 적극 호응하여 시장조사연구를 한 뒤 한국의 모 주식회사와 인삼기름생산기술특허양도계약을 체결했다. 1기 투자 1450만원으로 년간 200톤의 인삼식용유생산라인 및 직장 기초시설을 건설하였는데 국내 첫 생물발효기술공예로 생산한 이 회사의 인삼식용유는 국가특허를 획득했다. 현재 이 회사의 “오도”표 인삼식용유제품은 본격적인 생산단계에 들어섰는데 생산능력이 예기효과에 도달할 경우 년간 매출액이 2억원을 넘고 리윤세금액은 4000만원이 넘을수 있다고 한다. 이 회사에서는 또 선후하여 “오도”표 잣식용유, 산호두식용유, 머루씨식용유 등 장백산야생식물 계렬식용유제품을 개발했는데 국가품질브랜드보급중심으로부터 “중국 저명 브랜드”로 평의받았다.
새 제품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이 회사에서는 회사+농가의 경영방식으로 인삼, 콩 등 생산기지를 건립하고 제품원료의 생산관리를 규범화하고 제품생산과정에서 엄격한 품질관리체계를 실시하고있다.
연변일보 형옥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