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도 안 한 맥주병 안에 거미가? "헐~"

쉼터뉴스 · #15593

← 쉼터뉴스

정보 · 2013-07-11 12:04:19 · 閲覧 1732 · 推薦 1
▲ 린씨가 구입한 맥주병 안에 거미가 들어 있다. 개봉도 안 된 맥주병 안에서 거미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쓰촨성(四川省) 지역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쯔궁시(自贡市) 모 주택단지에 거주하는 린쥔(林军) 씨는 지난 8일 집에 보관해둔 쉐화(雪花) 맥주를 마시려다가 병 속에 몸길이 3cm의 거미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린씨가 구입한 병맥주의 생산일자는 지난 1월 23일이었으며 어메이산시(峨眉山市)에서 생산된 것이었다. 맥주 라벨에는 품질 검사에서 합격을 받았다는 "합격" 표시도 있었다. 린씨에 따르면 문제의 맥주는 지난 춘절(春节, 설)연휴 기간을 고향에서 보내며 현지 매장에서 산 맥주 두 병 중 한 병이다. 당시 그는 맥주를 구입한 후, 친구와 함께 인근 산에 가서 맥주를 마시려다가 거미가 든 것을 보고 화들짝 놀랬다. 린씨는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맥주 병뚜껑을 따려다가 뭔가가 있는 것 같아 자세히 봤더니 거미가 있었다"며 "이게 가능한 일이냐?"고 반문했다. 병속에 있는 거미는 머리와 몸통 부문의 길이가 약 2cm가 될 정도로 큰 거미였다. 이후 린씨는 맥주를 판매한 상점에 가서 항의했지만 상점 측은 제조사 측의 문제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이에 린씨는 제조사 측에 항의하자, 제조사는 "구입한 상점으로 문제의 맥주를 들고 오면 배상해주겠다"고 했다. 하지만 린씨 형편으로는 맥주 한 병의 배상금을 받기 위해 몇백위안(1위안=185원)을 들여 고향까지 가는 것은 수지타산에 맞지 않았다. 린씨는 결국 문제의 맥주 사진을 인터넷에 게재했으며 네티즌들은 "어떻게 개봉하지도 않은 맥주병 안에 거미가 들어갈 수 있나?", "무섭다", "더 이상 쉐화맥주를 못 마시겠다"며 놀라워했다. 일부 네티즌은 "린씨, 또는 누군가가 병뚜껑을 열고 거미를 집어넣었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일부 네티즌의 의혹에 린씨는 "관련 부문의 의뢰해 병뚜껑과 맥주병 상태를 검사해봐도 좋다"며 "거미를 발견했을 때 맥주병 뚜겅은 닫힌 상태였다"고 강조했다. 쯔궁시질량감독국 관계자는 “맥주 품질에 의문이 생겼을 때 해당 시의 품질관리부에 가져오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온바오 한태민]
137344139826.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1)

◆돈나무◆ · 2013-07-12 14:46:19
大中国什么事都可以发生。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상해시, 가금류 시장 모두 폐쇄정보2013-04-06 09:3411130
꽃 피는 3월의 양저우(揚州)는 가장 아름답다정보2013-04-05 17:2913260
노키아, 세계최대 상하이 매장 폐쇄…"아, 옛날이여"정보2013-04-05 17:2912210
북한산 고급 광천수, 중국시장 공략정보2013-04-05 17:2812150
애플, 중국 이어 대만서도 비난 직면정보2013-04-05 07:1514151
해외재산은닉 세계부자 신상 공개정보2013-04-05 07:1412711
중국, 묘지 부족에 바다장 권장…보조금 지급정보2013-04-05 07:1311832
中 신종AI 공포…4명 추가감염정보2013-04-04 22:3011960
< "북경AI환자 100명" 괴소문…당국 진화 부심>정보2013-04-04 22:2910640
중국, 묘지 부족에 바다장 권장…보조금 지급정보2013-04-04 22:2710980
연변팀 4대2로 천진송강팀 역전승정보2013-04-03 13:1414091
강소성, H7N9 조류독감 감염자 4명 발생…확산 우려정보2013-04-03 12:1110770
<북중, 고위급 대화 재개 모색…"기싸움" 치열>정보2013-04-03 12:0911000
16개국 재외동포 "모국 충실히 배우겠다"정보2013-04-01 22:3614520
중국 선저우 10호 발사 채비…女우주인 관심(종합)정보2013-04-01 22:3510940
中, 고급차에 군용번호판 금지정보2013-04-01 22:3311700
중국 공상총국, 애플 소비자 권익침해 단속 지시정보2013-03-29 14:1512580
中 부호, 두살 자녀 위해 72억짜리 美 아파트 구입 "왜?"정보2013-03-28 21:3929742
중 “북한 잇는 철도·항로 늘린다”정보2013-03-28 21:3814040
중국 훈춘에 북한산 수산물 교역센터 5월 가동정보2013-03-28 21:3614620
중국, 기름값 한달 만에 인하정보2013-03-25 19:0913750
32년간 쇠창살에 아들 가둔 母, 알고보니…정보2013-03-25 19:0726120
재일조선족골프동호회에서 자선콤페를 통해 모금활동 전개정보2013-03-25 11:4314960
시진핑 "중국-러시아 협력은 국제질서의 균형추"정보2013-03-24 20:0512910
`농협 사설 IP`를 중국 해킹 진원지로 착각정보2013-03-24 20:039980
"중국, 예술면세구역 추진"< WSJ>정보2013-03-24 20:029740
中 언론, 현대차 연료탱크 또 지적 "중국과 한국 달라"정보2013-03-23 21:2914360
중국, 인터넷 쇼핑 중독 증가정보2013-03-23 21:2712730
중국 연길 세관, 한국서 주목 묘목 밀반입 적발정보2013-03-23 21:2614420
한·중·일 `경쟁력 원천` 세계특허 장악정보2013-03-22 21:5912250
← 前へ32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