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沈阳=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북한이 제3차 핵실험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진 12일 북한과 국경을 맞댄 중국 辽宁省 丹东 은 평소와 다름없는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 신의주와 마주한 丹东은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중국의 春节 연휴를 맞아 해관(세관)과 북한 무역상들이 많이 찾는 시내 상점들이 모두 문을 닫아 한산한 모습이다.
丹东의 한 소식통은 "핵실험 소식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주민들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연휴를 즐기고 있다"면서 "이번 핵실험을 앞두고 교통 통제 등 별다른 징후가 없었다"고 전했다.
다른 접경지역 역시 별다른 변화는 감지되지 않았다.
신의주와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 부근은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 탓에 많지는 않았지만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丹东과 맞닿아 철조망으로 국경을 삼은 황금평 일대의 북한 초소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smj@yna.co.kr
(끝)
현지 소식통들에 따르면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북한 신의주와 마주한 丹东은 지난 9일부터 시작된 중국의 春节 연휴를 맞아 해관(세관)과 북한 무역상들이 많이 찾는 시내 상점들이 모두 문을 닫아 한산한 모습이다.
丹东의 한 소식통은 "핵실험 소식이 아직 알려지지 않은 탓인지 주민들은 차분한 분위기에서 연휴를 즐기고 있다"면서 "이번 핵실험을 앞두고 교통 통제 등 별다른 징후가 없었다"고 전했다.
다른 접경지역 역시 별다른 변화는 감지되지 않았다.
신의주와 단둥을 잇는 압록강철교 부근은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 탓에 많지는 않았지만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丹东과 맞닿아 철조망으로 국경을 삼은 황금평 일대의 북한 초소도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smj@yna.co.kr
(끝)
コメント (3)
바람에 안실려간다해도 , 지하수를 따라 흘러갈것입니다,
찐팡즈는 멀루 어떻게 만들었는지, 못된짓이란 못된짓, 없어서 더 못한담니다
거기에다 맨날 쌀퍼주고 돈퍼주고 기름퍼주고, 그정권을 감싸주는 쭝궈꿍찬당두 문제지만
物以类聚嘛, しょうがない兄弟だな
찐팡즈는 멀루 어떻게 만들었는지, 못된짓이란 못된짓, 없어서 더 못한담니다
거기에다 맨날 쌀퍼주고 돈퍼주고 기름퍼주고, 그정권을 감싸주는 쭝궈꿍찬당두 문제지만
物以类聚嘛, しょうがない兄弟だな
金政権は問題だね。
同じ民族だけど、そんなに核がすきか。
自分の民族になにをもたらすか、分かっているのかな。
前の衛星打ち上げ成功は悪い感情がなかったけど。
同じ民族だけど、そんなに核がすきか。
自分の民族になにをもたらすか、分かっているのかな。
前の衛星打ち上げ成功は悪い感情がなかったけど。
단도이 평온하다구
연변은 불쎄르 땅이 흔들려 사람들이 써거 놀랐다던데
동물들도 놀라서 당나귀가 시내안에 막 달아들어와서 교통이 한참 마비댔다던데.
그것보다 핵이 연변쪽으로 바람에 실려 오는일이 없어야겠는데
허.
허허.
하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