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경호 신임 주장
(흑룡강신문=하얼빈)2013년 4월 9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는 리경호를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으로 선출했다고 공고했다
리경호 신임 주장은 안도현 출신(1961년 7월)으로 길림공학원(공업대) 관리공정학부 공업관리공정계를 졸업한 뒤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 부비서장, 판공실 주임, 주정부 계획경제위원회 부주임, 룡정시당위 부서기 겸 시장 등을 력임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 주석단
(흑룡강신문=하얼빈)2013년 4월 9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는 리경호를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으로 선출했다고 공고했다
리경호 신임 주장은 안도현 출신(1961년 7월)으로 길림공학원(공업대) 관리공정학부 공업관리공정계를 졸업한 뒤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 부비서장, 판공실 주임, 주정부 계획경제위원회 부주임, 룡정시당위 부서기 겸 시장 등을 력임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 주석단
コメント (5)
한족아덜이 말으잘들어야겟구나 ....
주위서기는 88년 길림공업대학금속재료계 필업생 한족.
근데 어째서길림공학원뒤에 (공업대)라구 했을까?
근데 어째서길림공학원뒤에 (공업대)라구 했을까?
이러다 안도현이 안도시 되는게 아님가 ?
길림공학원은 옛날이름이고 2000년좌우에 장춘공업대학이라고 이름 고쳤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연변주위서기는 한족으로 바꿔였는데...
조선족들이 단결이 안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