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부터 10년간 "애심회" 운영
지난 3월 31일 연길 "고려원음식점"에는 6명(장학금 지급학생은 7명)의 학생이 찾아왔다. 이들은 매달 고려원의 림룡춘사장으로부터 생활비 200원을 후원받는 학생들이다.
이날 고려원에서는 "애심회"설립 10주년 좌담회를 갖고 그동안 학생들이 학습과 생활에서 오는 어려움이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내용으로 열띤 로톤을 했다. 한편 이들에게 훈원금 전달은 물론 환락궁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수 있도록 했다.
림룡춘사장은 “즐거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오또기처럼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기 위해서이다”며 학생들에게 근심없이 공부를 마칠수 있도록 도울것이며 아이들의 자립능력도 함께 향상시켜줄것이라고 말했다.
림룡춘사장의 자선사업은 10년을 썩 거슬러올라간다. 연길애득백화에서 총경리로 있을 때에도 소기업에서 경리로 있을 때에도 불우한 학생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식을줄 몰랐다.
림룡춘사장은 “내 담배 한곽, 술 한잔 덜 마시고 모은 돈이면 한 학생의 경제여건으로 인한 학업 중도포기는 막을수 있으며 또 나 자신뿐 아니라 회사 전체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사랑을 실천한다면 보다 더 큰 의미가 있지 않을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고려원에서는 달마다 직원 1명당 10원씩 모여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지금까지 견지해왔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는 지속될것이라고 림사장은 말한다
지난 3월 31일 연길 "고려원음식점"에는 6명(장학금 지급학생은 7명)의 학생이 찾아왔다. 이들은 매달 고려원의 림룡춘사장으로부터 생활비 200원을 후원받는 학생들이다.
이날 고려원에서는 "애심회"설립 10주년 좌담회를 갖고 그동안 학생들이 학습과 생활에서 오는 어려움이 무엇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는 내용으로 열띤 로톤을 했다. 한편 이들에게 훈원금 전달은 물론 환락궁에서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수 있도록 했다.
림룡춘사장은 “즐거운 스포츠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오또기처럼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수 있는 용기를 키워주기 위해서이다”며 학생들에게 근심없이 공부를 마칠수 있도록 도울것이며 아이들의 자립능력도 함께 향상시켜줄것이라고 말했다.
림룡춘사장의 자선사업은 10년을 썩 거슬러올라간다. 연길애득백화에서 총경리로 있을 때에도 소기업에서 경리로 있을 때에도 불우한 학생들에 대한 그의 사랑은 식을줄 몰랐다.
림룡춘사장은 “내 담배 한곽, 술 한잔 덜 마시고 모은 돈이면 한 학생의 경제여건으로 인한 학업 중도포기는 막을수 있으며 또 나 자신뿐 아니라 회사 전체 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사랑을 실천한다면 보다 더 큰 의미가 있지 않을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고려원에서는 달마다 직원 1명당 10원씩 모여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지금까지 견지해왔으며 앞으로도 불우이웃돕기는 지속될것이라고 림사장은 말한다
コメント (2)
훌륭한분이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존경스럽습니다.


많이 깎인 연변조선족위상도 올려나주었으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