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할빈) 지난해 상해 인구 수가 2천380만명에 달해 전년보다 33만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상해시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상하이 호적을 보유한 상주인구는 전년보다 8만명 늘어난 1천420만명이었으며 호적을 보유하지 않은 상주인구는 전년보다 25만명 늘어난 96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해 호적을 보유한 인구의 자연성장율은 19년만에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상해 호적을 보유한 시민들이 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추세를 봤을 때 향후 몇년 동안 상해 상주인구의 출생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인구밀도는 1㎢당 3천754명으로 지난해보다 52명 증가했다. 구역별로 보면 시내 중심지역은 전년보다 0.8% 증가한 1㎢당 2만4천439명, 민항(闵行)·바오산(宝山)·푸둥신구(浦东新区)·자딩(嘉定) 등 도심과 교외 지역의 접경지역은 전년보다 1.5% 증가한 1㎢당 4천866명, 교외 지역은 전년보다 2.0% 증가한 1㎢당 1천461명이었다
상해시정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상하이 호적을 보유한 상주인구는 전년보다 8만명 늘어난 1천420만명이었으며 호적을 보유하지 않은 상주인구는 전년보다 25만명 늘어난 960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상해 호적을 보유한 인구의 자연성장율은 19년만에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상해 호적을 보유한 시민들이 출생율이 높아짐에 따라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재 추세를 봤을 때 향후 몇년 동안 상해 상주인구의 출생율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인구밀도는 1㎢당 3천754명으로 지난해보다 52명 증가했다. 구역별로 보면 시내 중심지역은 전년보다 0.8% 증가한 1㎢당 2만4천439명, 민항(闵行)·바오산(宝山)·푸둥신구(浦东新区)·자딩(嘉定) 등 도심과 교외 지역의 접경지역은 전년보다 1.5% 증가한 1㎢당 4천866명, 교외 지역은 전년보다 2.0% 증가한 1㎢당 1천461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