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연합뉴스) 이준삼 특파원 = 중국의 정기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5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 등 최고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막을 올린다.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에 참석 중인 위원들이 오전 회의를 마치고 인민대회당 밖으로 나오고 있다. 전인대와 함께 양회(兩會)로 불리는 정협은 전날 개막했다. 2014.3.4

js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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