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주 지리적 우세 활용해 관광산업발전 다그친다

쉼터뉴스 · #1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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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4-02-06 10:19:09 · 조회 1002
올해 우리 주에서는 동북아 주요관광목적지 건설목표를 둘러싸고 지리적 우세를 활용해 관광산업발전을 적극 다그치게 됩니다.

지난해 우리 주 대외통로건설 추진과 함께 관광산업이 량호한 발전태세를 보였습니다. 뉴블루오션항로와 연길-울라지보스또크 항로가 개통됐고 로씨야관광 타지역 사증수속, 연길공항 착지 사증수속, 조선관광 전용출입국통행증 업무가 비준됐습니다.

2013년 우리 주 관광객 접대인원은 연인수로 1,100만명을 넘겼고 관광총수입은 170억원을 웃돌아 전해같은 시기보다 25% 증가했습니다.

올해 우리 주에서는 대외통로건설에서 권하통상구와 도문통상구국경다리를 건설하고 연길공항의 항공편을 늘이며 훈춘-자르비노-부산 항선개통을 추진해 관광산업발전에 토대를 마련하게 됩니다.

관광기초시설건설에서 중점적으로 방천국제관광구, 중국조선족민속원, 륙정산문화관광구, 만천성풍경구 등 주내 유명관광구 부대시설을 부단히 완벽화하고 두만강문화관광절, 동북아관광포럼 등 활동을 조직해 우리 주 관광지명도를 높입니다.

이외 이국풍정, 민속체험, 빙설오락 등 관광브랜드를 적극 구축해 전년 관광인원접대수와 관광총수입을 각기 전해보다 15%와 25%증가시킬 계획입니다.

연변인터넷방송 강준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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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

든든하게2 · 2014-02-07 16:49:09
훈춘에서. 태어나서. 30년이. 넘도록. 장백산은. 물론이고. 방천도. 못가봤다는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억울한. 일이짐. 우리. 아버지는. 로인협회에서. 북조선산보. 몇번가고. 로리아산보도. 갔다왔다는데. 말임니다. 우리. 어머니는. 내보고. 이번해. 장백산 폭팔이. 다. 끝난다음에. 구경갔다오라고. 하짐. 근데. 작년. 1년. 사이에. 연변에. 관광객이. 이렇게도. 많이. 왔다는거. 참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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