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속 600km "로켓" 초고속열차 운행 실험 성공

쉼터뉴스 · #16103

← 쉼터뉴스

정보 · 2014-01-18 00:39:18 · 閲覧 1149
중국에서 시속 600km의 초고속철도 운행이 현실화될 전망이다.

21세기경제보도(21世纪经济报道)의 보도에 따르면 칭다오(青岛)에 위치한 중국난처(中国南车)는 최근 자체 공장의 실험실에서 시속 600km가 넘는 초고속열차 운행 시험에 성공했다.

당 시 시험에서 최고시속은 605km까지 올라갔는데, 최고시속 운행시간이 10분 동안 유지했다. 만일 지상에서 이 속도로 운행됐을 경우, 10분만에 100km를 갈 수 있다. 또한 지난 2007년 4월 3일 프랑스가 기록한 초고속열차의 최고시속인 574.8km보다도 빠른 것이다.

중 국은 지난 2010년 12월 베이징-상하이 고속철의 시운행 단계에서 고속철 최고시속이 486.1km를 기록하는 등 초고속 열차 개발에 박차를 가해왔다. 하지만 지난 2011년 7월 23일 원저우(温州)에서 고속철에서 대형 추돌사고가 발생해 2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자, 철도 관련 부문에서는 안전성, 편안함, 신뢰도 등을 기준으로 열차를 개발해왔다.

중국난처에서는 2년 전부터 8차례의 실험을 거치며 초고속열차를 개발해왔고 만약 개발에 성공하면 기존 고속철 시속이 2배 가까이 빨라진다.

실 험실 엔지니어는 "열차, 운행시스템 등은 이미 안정성을 갖췄지만 실제 레일에서 시험을 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공기저항 등 여러 모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다"며 "기술 개발에 더욱 주력해 전세계에 중국 고속철 기술의 우수성을 알릴 것"이라 말했다. [온바오 박장효]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특별기획]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정보2013-05-01 11:4118010
[특별기획2]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정보2013-05-01 11:4015600
[특별기획3] 한국언론...붙는 불에 키질정보2013-05-01 11:3211480
[특별기획4]상처에 소금 뿌리는《악플전쟁》정보2013-05-01 09:5312280
[특별기획-결말]《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정보2013-05-01 09:5113370
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정보2013-04-30 14:2512262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무개념 무용교사정보2013-04-30 14:2315430
친어머니·계모… 나에게는 ‘어머니’가 다섯 명정보2013-04-30 14:2218202
"시진핑 최대 소원은 월드컵 개최"정보2013-04-29 09:4415201
"위안 환율 변동폭 확대로만 불충분"<신화>정보2013-04-29 09:4115481
리커창 "신종 AI 경계에 만전 기해야"정보2013-04-29 09:4011610
애플, 온라인 정보 공개 권리 침해 3건 1심에서 패소정보2013-04-27 07:3313370
대만, 중국 신종 AI 지역 여행경계 등급 상향정보2013-04-27 07:3114390
네이버, 모바일 사전 "중국어 단어장" 출시정보2013-04-27 07:3015120
[도표로 본 중국경제] 중국 고급차 시장 현황정보2013-04-25 21:5117710
<중국 사천 청두서 개구리떼…지진 전조? >정보2013-04-25 21:4918250
홍콩 항셍지수 1% 상승 마감정보2013-04-25 21:4711020
롯데百, 중국 3호 웨이하이점 개장정보2013-04-24 11:4615570
상하이 女관광객, 케냐서 하마에게 공격받아 숨져정보2013-04-24 11:4418540
中 ‘괴짜 자선왕’ 천광뱌오회장, 이번엔 이재민에 돈 뿌리다 구설정보2013-04-24 11:4317310
중국의 추격…상하이모터쇼에 펼쳐진 "상전벽해"정보2013-04-22 11:3422961
<리커창, 지진 속 "친민 총리" 이미지 부각>정보2013-04-22 11:3316742
쓰촨 지진 여진 1천815차례…이재민 불안정보2013-04-22 11:3213530
연변-화룡탄광 가스폭팔로 12명 사망정보2013-04-21 11:5818961
베이징, 외국인 매춘녀 공급 성매매 조직 소탕정보2013-04-20 12:2131130
펑리위안,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100인" 첫 선정정보2013-04-20 12:1915090
中 노총각·노처녀 3명 중 1명은 고학력·고소득자정보2013-04-20 12:1818290
뚜레쥬르 "건포도빵", 中 식품 관리기구 최고 제품 선정정보2013-04-19 11:0514850
“오미란의 우리 가락 노래 가락” 전통민요의 맥을 이어정보2013-04-19 11:0415010
연변영화시장 부활 변화가 관건정보2013-04-19 11:0312040
← 前へ30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