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배드민턴- 이용대-유연성, 남자복식 4강 진출

쉼터뉴스 · #15929

← 쉼터뉴스

정보 · 2013-11-16 22:05:44 · 閲覧 1110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국군체육부대)이 2013 중국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남자복식 4강에 진출했다.

이용대-유연성은 15일 중국 상하이 푸둥 위안선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남자복식 8강전에서 대표팀 후배인 세계랭킹 7위 김기정-김사랑(이상 삼성전기)과 접전 끝에 2-1(17-21 21-14 21-11)로 역전승을 거뒀다.지난주 전주에서 열린 코리아 그랑프리골드 8강전 도중 이용대의 골반 통증 때문에 기권했던 이용대-유연성은 이 대회에서 3연승을 달리며 4강에 합류했다.

둘은 김기정-김사랑을 상대로 1세트 초반 접전을 펼치다가 8-8 이후 잇달아 점수를 내주고 8-16까지 뒤져 결국 17-21로 패했다.

2세트에서도 초반 우세를 지키지 못하고 11-12로 리드를 내줬으나, 이후 4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21-14로 이겼다.

마지막 3세트에서 이용대-유연성은 초반에는 다시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중반 이후 대량 득점하면서 17-11까지 점수를 벌려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한편, 여자단식 8강전에 나선 성지현(한국체대·세계랭킹 5위)은 한리(중국)에게 0-2(13-21 15-21)로 덜미를 잡혀 준결승에 오르지 못했다.

songa@yna.co.kr

(끝)
138452963698.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특별기획]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정보2013-05-01 11:4118010
[특별기획2]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정보2013-05-01 11:4015600
[특별기획3] 한국언론...붙는 불에 키질정보2013-05-01 11:3211480
[특별기획4]상처에 소금 뿌리는《악플전쟁》정보2013-05-01 09:5312280
[특별기획-결말]《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정보2013-05-01 09:5113370
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정보2013-04-30 14:2512262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무개념 무용교사정보2013-04-30 14:2315430
친어머니·계모… 나에게는 ‘어머니’가 다섯 명정보2013-04-30 14:2218202
"시진핑 최대 소원은 월드컵 개최"정보2013-04-29 09:4415201
"위안 환율 변동폭 확대로만 불충분"<신화>정보2013-04-29 09:4115481
리커창 "신종 AI 경계에 만전 기해야"정보2013-04-29 09:4011610
애플, 온라인 정보 공개 권리 침해 3건 1심에서 패소정보2013-04-27 07:3313370
대만, 중국 신종 AI 지역 여행경계 등급 상향정보2013-04-27 07:3114390
네이버, 모바일 사전 "중국어 단어장" 출시정보2013-04-27 07:3015120
[도표로 본 중국경제] 중국 고급차 시장 현황정보2013-04-25 21:5117710
<중국 사천 청두서 개구리떼…지진 전조? >정보2013-04-25 21:4918250
홍콩 항셍지수 1% 상승 마감정보2013-04-25 21:4711020
롯데百, 중국 3호 웨이하이점 개장정보2013-04-24 11:4615570
상하이 女관광객, 케냐서 하마에게 공격받아 숨져정보2013-04-24 11:4418540
中 ‘괴짜 자선왕’ 천광뱌오회장, 이번엔 이재민에 돈 뿌리다 구설정보2013-04-24 11:4317310
중국의 추격…상하이모터쇼에 펼쳐진 "상전벽해"정보2013-04-22 11:3422961
<리커창, 지진 속 "친민 총리" 이미지 부각>정보2013-04-22 11:3316742
쓰촨 지진 여진 1천815차례…이재민 불안정보2013-04-22 11:3213530
연변-화룡탄광 가스폭팔로 12명 사망정보2013-04-21 11:5818961
베이징, 외국인 매춘녀 공급 성매매 조직 소탕정보2013-04-20 12:2131130
펑리위안,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100인" 첫 선정정보2013-04-20 12:1915090
中 노총각·노처녀 3명 중 1명은 고학력·고소득자정보2013-04-20 12:1818290
뚜레쥬르 "건포도빵", 中 식품 관리기구 최고 제품 선정정보2013-04-19 11:0514850
“오미란의 우리 가락 노래 가락” 전통민요의 맥을 이어정보2013-04-19 11:0415010
연변영화시장 부활 변화가 관건정보2013-04-19 11:0312040
← 前へ30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