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열공급비용 3원 인상

쉼터뉴스 · #15791

← 쉼터뉴스

정보 · 2013-09-07 12:57:45 · 閲覧 1445

올해부터 연길시의 열공급비용이 인상하게 된다.

일전 연길시에서는 열공급비용을 상향 조절할데 관한 청문회를 소집하고 사회 각계의 의견과 건의를 수렴한 뒤 시정부 상무회의의 연구, 토론을 거쳐 전 시의 열공급비용을 상향 조절하기로 결정했다.

상향조절후의 열공급비용은 다음과 같다.

주민주택, 재산권이 개인소유인 차고는 평방메터당 28원에서 31원으로 인상하고 최저생활보장대상일 경우에는 평방메터당 27원에서 28원으로 인상하며 열공급면적에 따라 비용을 수납한다.

학교, 유치원은 평방메터당 32원에서 33원으로 인상하고 기관, 기업, 사업단위, 사회단체, 상업주택 및 기타 재산권의 차고는 평방메터당 37원에서 38원으로 인상하며 건축면적에 따라 비용을 수납한다.

또한 난방건축(采暖建筑层) 높이가 3메터를 초과할 경우 초과부분에 대해서는 20센치메터당 10%의 열공급비용을 추가 수납하고 높이가 6메터에 달할 경우 추가비용은 50%를 초과하지 않으며 높이가 6메터를 초과할 경우 열공급기업과 협상하여 비용을 정한다.

료해한데 의하면 열공급기간 열공급기업의 원인으로 인해 실내 온도가 규정에 미치지 못할 경우 해당 기업은 우리 주 도시열공급비용 환불실행세칙의 규정에 따라 사용호에 열공급비용을 환불해주어야 한다.

연변일보 리호 기자

コメント (2)

일항사 · 2013-09-11 09:15:12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식
한평방에 삼전도 삼십전도아닌 삼원을 올린다니?

올 겨울에 또 수많은 빈곤층의 사람들이 얼어서 저세상으로 갈것같단데...

쩐씨 쭈먼쥬러우처우 제터우 뚱씨구예.
무밍 · 2013-10-02 21:14:27
같은 돈을 내는데 일반 시민들 집은 실내 온도 20도
공무원들 집(경찰청,세무국 은행원 )은 30도 줘서 한 겨울에 창문을 연다고 합니다.
너무 불공평 하지요.
중국에서 살려면 돈 있고 빽이 있어야 살아 난답니다.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특별기획]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정보2013-05-01 11:4118010
[특별기획2]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정보2013-05-01 11:4015600
[특별기획3] 한국언론...붙는 불에 키질정보2013-05-01 11:3211480
[특별기획4]상처에 소금 뿌리는《악플전쟁》정보2013-05-01 09:5312280
[특별기획-결말]《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정보2013-05-01 09:5113370
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정보2013-04-30 14:2512262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무개념 무용교사정보2013-04-30 14:2315430
친어머니·계모… 나에게는 ‘어머니’가 다섯 명정보2013-04-30 14:2218202
"시진핑 최대 소원은 월드컵 개최"정보2013-04-29 09:4415201
"위안 환율 변동폭 확대로만 불충분"<신화>정보2013-04-29 09:4115481
리커창 "신종 AI 경계에 만전 기해야"정보2013-04-29 09:4011610
애플, 온라인 정보 공개 권리 침해 3건 1심에서 패소정보2013-04-27 07:3313370
대만, 중국 신종 AI 지역 여행경계 등급 상향정보2013-04-27 07:3114390
네이버, 모바일 사전 "중국어 단어장" 출시정보2013-04-27 07:3015120
[도표로 본 중국경제] 중국 고급차 시장 현황정보2013-04-25 21:5117710
<중국 사천 청두서 개구리떼…지진 전조? >정보2013-04-25 21:4918250
홍콩 항셍지수 1% 상승 마감정보2013-04-25 21:4711020
롯데百, 중국 3호 웨이하이점 개장정보2013-04-24 11:4615570
상하이 女관광객, 케냐서 하마에게 공격받아 숨져정보2013-04-24 11:4418540
中 ‘괴짜 자선왕’ 천광뱌오회장, 이번엔 이재민에 돈 뿌리다 구설정보2013-04-24 11:4317310
중국의 추격…상하이모터쇼에 펼쳐진 "상전벽해"정보2013-04-22 11:3422961
<리커창, 지진 속 "친민 총리" 이미지 부각>정보2013-04-22 11:3316742
쓰촨 지진 여진 1천815차례…이재민 불안정보2013-04-22 11:3213530
연변-화룡탄광 가스폭팔로 12명 사망정보2013-04-21 11:5818961
베이징, 외국인 매춘녀 공급 성매매 조직 소탕정보2013-04-20 12:2131130
펑리위안,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100인" 첫 선정정보2013-04-20 12:1915090
中 노총각·노처녀 3명 중 1명은 고학력·고소득자정보2013-04-20 12:1818290
뚜레쥬르 "건포도빵", 中 식품 관리기구 최고 제품 선정정보2013-04-19 11:0514850
“오미란의 우리 가락 노래 가락” 전통민요의 맥을 이어정보2013-04-19 11:0415010
연변영화시장 부활 변화가 관건정보2013-04-19 11:0312040
← 前へ30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