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이폰·갤럭시 폭발사고 잇따라…원인은 배터리?

쉼터뉴스 · #15602

← 쉼터뉴스

정보 · 2013-07-14 13:05:39 · 閲覧 1906
중국에서 최근 들어 애플, 삼성 휴대폰의 폭발사고가 잇따라 현지 사용자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中国新闻网)의 보도에 따르면 충칭(重庆)에 거주하는 왕카이(王凯) 씨가 최근 사용하던 아이폰4가 갑자기 폭발해 중국 아이폰 유저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왕씨에 따르면 지난 9일 새벽 잠들기 전, 아이폰4를 베개 근처에 놔둔 후 잠들었는데 두시간 후 갑자기 "펑"하며 폭발하는 소리가 들렸다. 왕씨가 깜짝 놀라 깨어나보니 아이폰4가 폭발해 있었으며 베개, 침대 매트리스, 돗자리 등에 불이 붙어 방 안에 연기가 자욱했다. 왕씨는 "아이폰을 충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폭발했다"며 "다치지는 않았지만 당시에 내가 꿈꾸는 줄 알았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애플 뿐 아니다. 앞서 지난 5월 22일에는 촨저우(泉州)의 한 네티즌이 자신의 웨이보(微博, 중국판 트위터)를 통해 "구입한지 2개월도 안 된 갤럭시노트2를 충전할 때 갑자기 폭발했다"며 망가진 갤럭시노트2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까맣게 탄 흰색 갤럭시노트2를 비롯해 침대 머리맡과 이불이 탄 흔적이 담겨 있다.또한 5월 23일에는 샤먼(厦门)의 HTC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여성이 아침에 휴대폰 알람소리가 울려 일어난지 얼마 되지 않아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했다.전문가들은 유명 브랜드의 휴대폰 폭발에 대해 휴대폰 배터리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실례로 지난 3월 저장성(浙江省)공상행정관리국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휴대폰 36개 제품의 품질 조사결과에 따르면 27개 제품이
불합격 판정을 받았다. 이 중에는 삼성, 모토로라, 노키아, 화웨이(华为), ZTE(中兴, 중싱) 등 유명 브랜드가 포함됐었다.
전문가는 "휴대폰 폭발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대부분 원인이 배터리에 있다"며 "현재 기준에 따르면 휴대폰 배터리의 순환수명은
많아야 300회 정도인만큼 소비자는 배터리를 1~2년 후에 교환해주는 것이 좋다"고 당부했다. [온바오 박장효]
137364033887.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특별기획]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정보2013-05-01 11:4118010
[특별기획2]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정보2013-05-01 11:4015600
[특별기획3] 한국언론...붙는 불에 키질정보2013-05-01 11:3211480
[특별기획4]상처에 소금 뿌리는《악플전쟁》정보2013-05-01 09:5312280
[특별기획-결말]《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정보2013-05-01 09:5113370
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정보2013-04-30 14:2512262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무개념 무용교사정보2013-04-30 14:2315430
친어머니·계모… 나에게는 ‘어머니’가 다섯 명정보2013-04-30 14:2218202
"시진핑 최대 소원은 월드컵 개최"정보2013-04-29 09:4415201
"위안 환율 변동폭 확대로만 불충분"<신화>정보2013-04-29 09:4115481
리커창 "신종 AI 경계에 만전 기해야"정보2013-04-29 09:4011610
애플, 온라인 정보 공개 권리 침해 3건 1심에서 패소정보2013-04-27 07:3313370
대만, 중국 신종 AI 지역 여행경계 등급 상향정보2013-04-27 07:3114390
네이버, 모바일 사전 "중국어 단어장" 출시정보2013-04-27 07:3015120
[도표로 본 중국경제] 중국 고급차 시장 현황정보2013-04-25 21:5117710
<중국 사천 청두서 개구리떼…지진 전조? >정보2013-04-25 21:4918250
홍콩 항셍지수 1% 상승 마감정보2013-04-25 21:4711020
롯데百, 중국 3호 웨이하이점 개장정보2013-04-24 11:4615570
상하이 女관광객, 케냐서 하마에게 공격받아 숨져정보2013-04-24 11:4418540
中 ‘괴짜 자선왕’ 천광뱌오회장, 이번엔 이재민에 돈 뿌리다 구설정보2013-04-24 11:4317310
중국의 추격…상하이모터쇼에 펼쳐진 "상전벽해"정보2013-04-22 11:3422961
<리커창, 지진 속 "친민 총리" 이미지 부각>정보2013-04-22 11:3316742
쓰촨 지진 여진 1천815차례…이재민 불안정보2013-04-22 11:3213530
연변-화룡탄광 가스폭팔로 12명 사망정보2013-04-21 11:5818961
베이징, 외국인 매춘녀 공급 성매매 조직 소탕정보2013-04-20 12:2131130
펑리위안,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100인" 첫 선정정보2013-04-20 12:1915090
中 노총각·노처녀 3명 중 1명은 고학력·고소득자정보2013-04-20 12:1818290
뚜레쥬르 "건포도빵", 中 식품 관리기구 최고 제품 선정정보2013-04-19 11:0514850
“오미란의 우리 가락 노래 가락” 전통민요의 맥을 이어정보2013-04-19 11:0415010
연변영화시장 부활 변화가 관건정보2013-04-19 11:0312040
← 前へ30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