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는 성남시청,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흑룡강성 할빈시 만방학교에서 "제5회 독서문화캠프"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독서문화캠프
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이하 "동평")는 성남시청,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만방학교에서 조선족 어린이의 민족교육과 독서교육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제5회 독서문화캠프"를 개최한다.
동평은 중국조선족 어린이들에게 우리말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 방법 등의 교육을 통해 민족 정체성 함양을 도모하고, 조선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독서교육연수를 진행해 교사들의 독서교육 지도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동북3성 중소학교 독서문화캠프"에는 한우리독서운동본부 독서지도사 5명, 동평 활동가 2명, 작곡가 1명, 연극강사 1명 등이 참여해 현지 학생 60명,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각종 독서방법론, 동시·동요 만들기, 연극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흑룡강성 할빈시 만방학교에서 "제5회 독서문화캠프"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독서문화캠프
사단법인 동북아평화연대(이하 "동평")는 성남시청,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만방학교에서 조선족 어린이의 민족교육과 독서교육의 활성화 지원을 위한 "제5회 독서문화캠프"를 개최한다.
동평은 중국조선족 어린이들에게 우리말 독서의 중요성과 독서 방법 등의 교육을 통해 민족 정체성 함양을 도모하고, 조선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독서교육연수를 진행해 교사들의 독서교육 지도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번 "동북3성 중소학교 독서문화캠프"에는 한우리독서운동본부 독서지도사 5명, 동평 활동가 2명, 작곡가 1명, 연극강사 1명 등이 참여해 현지 학생 60명,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현장체험, 각종 독서방법론, 동시·동요 만들기, 연극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