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자연보호구 국가급으로 승격

쉼터뉴스 · #15533

← 쉼터뉴스

정보 · 2013-06-14 01:09:34 · 閲覧 1393
5일, 국무원 판공청에서는 “국무원판공청에서 료녕 대흑산 등 21곳에 신축 국가급자연보호구 명단을 공포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했다.

“통지”는 자연보호구는 생태문명의 중요한 담체인만큼 이번 국가급자연보호구 명단에 입성한 21곳의 보호구 선정은 주요 보호대상의 전형성, 희유성, 멸종성과 대표성이 뚜렷해 생물의 다양성과 생물자원을 보호하고 생태계통봉사기능을 수호함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것으로 판단된데서 비롯한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명단에 우리 성에서는 길림성 왕청자연보호구가 유일하게 포함되였는데 “통지”는 길림성 왕청지역에는 국가급 1급 보호동물인 동북표범과 진귀식물 동북주목 이 두가지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자원이 발견되여 국가급 자연보호구로 승격시킨다고 제시했다.


연변일보

コメント (2)

마카오카지노 · 2013-06-16 00:59:21
승격시키구 왕청지역을 국가에서 직접관리하는가?...
백두산 빼앗기구...이번엔 왕청지역...담엔 어디가 뜯기울 차례인지?...

연변이 각을 뜯기우고나면 조선족 자치주도 쪼각난 파편처럼 산지사방에 흩어지게...
나중에 고향이란 동북공정이란 명목하에 역사에서 사라지겠지
xhl77 · 2013-06-18 23:11:36
자연보호구 승급은 좋은데...
근심입니다.
연변이란 그속에서 살때는 몰랐는데 정작 그속을 떠나고 보면 연변이란 거대한 품이 가슴에 따스하게 다고오고 하던 느낌.
...
우리들이 더욱더 분투해서 각계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않은한 조만간에 조선족이란 존재가 없어지겠네...
이러고 보면 역시 우리들의 분투가 판판 부족한거구만,,,머

이렇게 말해도 맘에 와 닿는 사람들 몇이 되랴 ㅋㅋㅋ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특별기획]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정보2013-05-01 11:4118010
[특별기획2]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정보2013-05-01 11:4015600
[특별기획3] 한국언론...붙는 불에 키질정보2013-05-01 11:3211480
[특별기획4]상처에 소금 뿌리는《악플전쟁》정보2013-05-01 09:5312280
[특별기획-결말]《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정보2013-05-01 09:5113370
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정보2013-04-30 14:2512262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무개념 무용교사정보2013-04-30 14:2315430
친어머니·계모… 나에게는 ‘어머니’가 다섯 명정보2013-04-30 14:2218202
"시진핑 최대 소원은 월드컵 개최"정보2013-04-29 09:4415201
"위안 환율 변동폭 확대로만 불충분"<신화>정보2013-04-29 09:4115481
리커창 "신종 AI 경계에 만전 기해야"정보2013-04-29 09:4011610
애플, 온라인 정보 공개 권리 침해 3건 1심에서 패소정보2013-04-27 07:3313370
대만, 중국 신종 AI 지역 여행경계 등급 상향정보2013-04-27 07:3114390
네이버, 모바일 사전 "중국어 단어장" 출시정보2013-04-27 07:3015120
[도표로 본 중국경제] 중국 고급차 시장 현황정보2013-04-25 21:5117710
<중국 사천 청두서 개구리떼…지진 전조? >정보2013-04-25 21:4918250
홍콩 항셍지수 1% 상승 마감정보2013-04-25 21:4711020
롯데百, 중국 3호 웨이하이점 개장정보2013-04-24 11:4615570
상하이 女관광객, 케냐서 하마에게 공격받아 숨져정보2013-04-24 11:4418540
中 ‘괴짜 자선왕’ 천광뱌오회장, 이번엔 이재민에 돈 뿌리다 구설정보2013-04-24 11:4317310
중국의 추격…상하이모터쇼에 펼쳐진 "상전벽해"정보2013-04-22 11:3422961
<리커창, 지진 속 "친민 총리" 이미지 부각>정보2013-04-22 11:3316742
쓰촨 지진 여진 1천815차례…이재민 불안정보2013-04-22 11:3213530
연변-화룡탄광 가스폭팔로 12명 사망정보2013-04-21 11:5818961
베이징, 외국인 매춘녀 공급 성매매 조직 소탕정보2013-04-20 12:2131130
펑리위안,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100인" 첫 선정정보2013-04-20 12:1915090
中 노총각·노처녀 3명 중 1명은 고학력·고소득자정보2013-04-20 12:1818290
뚜레쥬르 "건포도빵", 中 식품 관리기구 최고 제품 선정정보2013-04-19 11:0514850
“오미란의 우리 가락 노래 가락” 전통민요의 맥을 이어정보2013-04-19 11:0415010
연변영화시장 부활 변화가 관건정보2013-04-19 11:0312040
← 前へ30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