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부, 폭우로 물난리…1인용 카누까지 등장

쉼터뉴스 · #15402

← 쉼터뉴스

정보 · 2013-05-10 14:29:20 · 閲覧 1761
▲ 8일 저녁, 주하이 시민이 폭우로 물에 잠긴 도로를 카누로 이동하고 있다. 중국 남부 지역에 폭우가 쏟아져 주요 도시가 물바다로 변하고 산사태 등 자연재로 인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지난 8일 새벽 5시부터 24시간 동안 안후이(安徽), 장시(江西), 후난(湖南), 광둥(广东), 광시(广西), 푸젠(福建) 등 12개 성(省) 지역에 폭우가 쏟아졌다. 특히 안후이 서남부, 후난 중남부, 장시 북부 및 서남부, 광시 동북부, 광둥 지역에서는 100~180mm, 광둥성 중산(中山), 장먼(江门) 등 일부 지역에는 200~279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로 인해 주요 도시 도로가 물에 잠겼으며 주하이(珠海) 지역에서는 1인용 카누로 물길을 헤치는 시민도 있었다. 폭우가 쏟아짐에 따라 해당 지역 곳곳에서 사상자가 발생했다. 후난성에서는 폭우로 인한 2차 재해로 4명이 숨졌고 샹탄(湘潭) 지역에서는 직공 3명이 폭우로 수도 터널에 갇혀 숨지는 등 10명이 사망했다. 주하이에서는 5세 소녀가 폭우 물줄기에 휩쓸려 배수구에 빠져 사망하기도 했다. 중앙기상대는 이미 해당 지역에 폭우주의보를 발령한 상태이며 9일부터는 빗줄기가 약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온바오 한태민]
136810290286.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특별기획]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정보2013-05-01 11:4118010
[특별기획2]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정보2013-05-01 11:4015600
[특별기획3] 한국언론...붙는 불에 키질정보2013-05-01 11:3211480
[특별기획4]상처에 소금 뿌리는《악플전쟁》정보2013-05-01 09:5312280
[특별기획-결말]《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정보2013-05-01 09:5113370
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정보2013-04-30 14:2512262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무개념 무용교사정보2013-04-30 14:2315430
친어머니·계모… 나에게는 ‘어머니’가 다섯 명정보2013-04-30 14:2218202
"시진핑 최대 소원은 월드컵 개최"정보2013-04-29 09:4415201
"위안 환율 변동폭 확대로만 불충분"<신화>정보2013-04-29 09:4115481
리커창 "신종 AI 경계에 만전 기해야"정보2013-04-29 09:4011610
애플, 온라인 정보 공개 권리 침해 3건 1심에서 패소정보2013-04-27 07:3313370
대만, 중국 신종 AI 지역 여행경계 등급 상향정보2013-04-27 07:3114390
네이버, 모바일 사전 "중국어 단어장" 출시정보2013-04-27 07:3015120
[도표로 본 중국경제] 중국 고급차 시장 현황정보2013-04-25 21:5117710
<중국 사천 청두서 개구리떼…지진 전조? >정보2013-04-25 21:4918250
홍콩 항셍지수 1% 상승 마감정보2013-04-25 21:4711020
롯데百, 중국 3호 웨이하이점 개장정보2013-04-24 11:4615570
상하이 女관광객, 케냐서 하마에게 공격받아 숨져정보2013-04-24 11:4418540
中 ‘괴짜 자선왕’ 천광뱌오회장, 이번엔 이재민에 돈 뿌리다 구설정보2013-04-24 11:4317310
중국의 추격…상하이모터쇼에 펼쳐진 "상전벽해"정보2013-04-22 11:3422961
<리커창, 지진 속 "친민 총리" 이미지 부각>정보2013-04-22 11:3316742
쓰촨 지진 여진 1천815차례…이재민 불안정보2013-04-22 11:3213530
연변-화룡탄광 가스폭팔로 12명 사망정보2013-04-21 11:5818961
베이징, 외국인 매춘녀 공급 성매매 조직 소탕정보2013-04-20 12:2131130
펑리위안,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100인" 첫 선정정보2013-04-20 12:1915090
中 노총각·노처녀 3명 중 1명은 고학력·고소득자정보2013-04-20 12:1818290
뚜레쥬르 "건포도빵", 中 식품 관리기구 최고 제품 선정정보2013-04-19 11:0514850
“오미란의 우리 가락 노래 가락” 전통민요의 맥을 이어정보2013-04-19 11:0415010
연변영화시장 부활 변화가 관건정보2013-04-19 11:0312040
← 前へ30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