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경호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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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 2013-04-10 21:14:33 · 閲覧 2727
리경호 신임 주장

  (흑룡강신문=하얼빈)2013년 4월 9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는 리경호를 연변조선족자치주 주장으로 선출했다고 공고했다

  리경호 신임 주장은 안도현 출신(1961년 7월)으로 길림공학원(공업대) 관리공정학부 공업관리공정계를 졸업한 뒤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 부비서장, 판공실 주임, 주정부 계획경제위원회 부주임, 룡정시당위 부서기 겸 시장 등을 력임했다.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4기 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 주석단
13655846186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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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5)

마카오카지노 · 2013-04-11 19:06:08
주위서기는 뉘김두?
언제부터인가 연변주위서기는 한족으로 바꿔였는데...
조선족들이 단결이 안되가지고......
가을 · 2013-04-11 21:11:26
한족아덜이 말으잘들어야겟구나 ....
yclee · 2013-04-12 09:29:26
주위서기는 88년 길림공업대학금속재료계 필업생 한족.
근데 어째서길림공학원뒤에 (공업대)라구 했을까?
samuelkim · 2013-04-12 17:08:24
이러다 안도현이 안도시 되는게 아님가 ?
kimmi · 2013-04-13 02:12:47
길림공학원은 옛날이름이고 2000년좌우에 장춘공업대학이라고 이름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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