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H7N9형 AI 감염자 또 나와…18명으로 늘어

쉼터뉴스 · #15310

← 쉼터뉴스

정보 · 2013-04-08 10:38:44 · 閲覧 1304
중국의 H7N9형 조류 인플루엔자(AI) 감염자가 모두 18명으로 늘었다. 7일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위생·계획생육(가족계획)위원회와 신화망은 상하이의 농민 저우(周)씨(74)와 직장 퇴직자 양(楊)씨(66) 등 2명의 남성이 전날 H7N9형 AI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에서도 인(殷)씨(61·여)와 루(陸)씨(79)가 H7N9형 AI 감염자로 확인됐다. 이로써 이번 신종 AI 감염자는 상하이 8명, 장쑤 6명, 저장(浙江) 3명, 안후이(安徽) 1명 등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상하이 4명, 저장 2명 등 모두 6명이다.

사람 간 전염 가능성 때문에 주목받던 상하이의 유사 H7N9 AI 환자는 검사 결과 H7N9 AI 환자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당국은 또 상하이시와 저장성 항저우(杭州)시의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금류에서 H7N9형 AI 바이러스를 대거 발견했다. 상하이시는 H7N9형 AI 바이러스가 나온 시장의 모든 가금류를 긴급 살처분했다. 항저우시는 시장에서 팔리는 생메추리에서 H7N9형 AI 바이러스가 발견되자 이 시장을 폐쇄하고 가금류를 모두 살처분했다.

<디지털뉴스팀>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특별기획]한국속의 중국,그 불편한 진실정보2013-05-01 11:4118010
[특별기획2]재한 중국인범죄 그 불편한 시선정보2013-05-01 11:4015600
[특별기획3] 한국언론...붙는 불에 키질정보2013-05-01 11:3211480
[특별기획4]상처에 소금 뿌리는《악플전쟁》정보2013-05-01 09:5312280
[특별기획-결말]《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정보2013-05-01 09:5113370
블랙야크, 中만리장성에서 환경보호 행사정보2013-04-30 14:2512262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무개념 무용교사정보2013-04-30 14:2315430
친어머니·계모… 나에게는 ‘어머니’가 다섯 명정보2013-04-30 14:2218202
"시진핑 최대 소원은 월드컵 개최"정보2013-04-29 09:4415201
"위안 환율 변동폭 확대로만 불충분"<신화>정보2013-04-29 09:4115481
리커창 "신종 AI 경계에 만전 기해야"정보2013-04-29 09:4011610
애플, 온라인 정보 공개 권리 침해 3건 1심에서 패소정보2013-04-27 07:3313370
대만, 중국 신종 AI 지역 여행경계 등급 상향정보2013-04-27 07:3114390
네이버, 모바일 사전 "중국어 단어장" 출시정보2013-04-27 07:3015120
[도표로 본 중국경제] 중국 고급차 시장 현황정보2013-04-25 21:5117710
<중국 사천 청두서 개구리떼…지진 전조? >정보2013-04-25 21:4918250
홍콩 항셍지수 1% 상승 마감정보2013-04-25 21:4711020
롯데百, 중국 3호 웨이하이점 개장정보2013-04-24 11:4615570
상하이 女관광객, 케냐서 하마에게 공격받아 숨져정보2013-04-24 11:4418540
中 ‘괴짜 자선왕’ 천광뱌오회장, 이번엔 이재민에 돈 뿌리다 구설정보2013-04-24 11:4317310
중국의 추격…상하이모터쇼에 펼쳐진 "상전벽해"정보2013-04-22 11:3422961
<리커창, 지진 속 "친민 총리" 이미지 부각>정보2013-04-22 11:3316742
쓰촨 지진 여진 1천815차례…이재민 불안정보2013-04-22 11:3213530
연변-화룡탄광 가스폭팔로 12명 사망정보2013-04-21 11:5818961
베이징, 외국인 매춘녀 공급 성매매 조직 소탕정보2013-04-20 12:2131130
펑리위안, 美 타임지 "세계 영향력 100인" 첫 선정정보2013-04-20 12:1915090
中 노총각·노처녀 3명 중 1명은 고학력·고소득자정보2013-04-20 12:1818290
뚜레쥬르 "건포도빵", 中 식품 관리기구 최고 제품 선정정보2013-04-19 11:0514850
“오미란의 우리 가락 노래 가락” 전통민요의 맥을 이어정보2013-04-19 11:0415010
연변영화시장 부활 변화가 관건정보2013-04-19 11:0312040
← 前へ30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