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국제공항-중국 선양 직항 전세기 운항

쉼터뉴스 · #16356

← 쉼터뉴스

정보 · 2014-06-26 09:07:47 · 閲覧 1622
7월 11일부터 석 달간 주 3회…"백두산 가기 한층 쉽다"

(무안=연합뉴스) 송형일 기자 = 다음달 11일부터 전남 무안과 중국 선양(瀋陽)간 직항 전세기가 운항한다.

전남도는 25일 중국 남방항공이 7월 11일부터 10월 6일까지 매주 3차례 무안공항에서 선양 간 전세기를 운항한다고 밝혔다.

남방항공은 이 전세기에 연계해 백두산을 오가는 국내선을 운항할 계획이어서 백두산 관광이 한층 쉬울 전망이다.

운항 기종은 정원 151명인 A-320이다.

남방항공측은 이용객이 늘면 부정기편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운항요일은 월·수·금요일이며 무안공항에서 출발시간은 오전 11시 40분, 선양 출발시간은 오전 7시 50분이다.

남방항공은 지난해에도 7월 12일부터 10월 7일까지 38회를 운항했으며 1만1천351명이 이용했다.

선양은 중국 동북지방의 최대 도시로 금나라 때부터 청나라가 베이징으로 천도하기 전까지 수도로 번성했던 곳이다.

고궁, 왕릉 등 만주시대의 유적들이 잘 보존돼 있다.

무안-선양 직항 노선 운항으로 광주와 전남북 지역 관광객들이 인천공항까지 오갔던 불편을 덜 수 있게 됐다.

중국 남방항공은 558대의 항공기를 보유한 아시아 최대의 항공사다.
국내에는 1994년 처음 취항해 서울, 부산, 제주, 대구, 청주, 양양, 무안공항에서 국제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현재 무안국제공항에서는 제주와 상하이, 베이징 등 3개 정기노선과 톈진, 장가계, 오사카 등 12개 부정기 노선이 운항중이다.

5월 말 기준으로 무안공항 이용객은 5만9천400명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나 늘었다.

위광환 전남도 도로교통과장은 "탑승률이 높고 경쟁력이 있는 중국 노선의 정기노선 취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관광 성수기 전세기 운항도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문의는 중국 남방항공 한국 누리집(kr.csair.com), 고객서비스센터(☎1899-5539)로 하면 된다.

nicepen@yna.co.kr

(끝)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연변, 4:0호남상도팀 완승, 우승 위업 달성!...”홈 팬들에 대승 선물”최고관리자2015-10-24 19:4430061
연변장백산 2륜앞당겨 슈퍼리그진출 확정!!!최고관리자2015-10-18 18:36351011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 '한상대회, 세계와 모국을 잇는 가교 역할'쉼터물산2015-10-14 15:2222580
지충국팀, “본보기 연변팀 따라배우자”정보2015-10-09 15:1123470
아이유·장기하, 11살 차 연인 탄생…"첫눈에 반했죠"정보2015-10-09 15:0635900
일본 3-0 수리아에 3-0 완승..조 1위 등극정보2015-10-09 15:0617920
박태하감독 《슈퍼리그 진출이 결정난것이 아니지만 마음속으로 기쁘다》정보2015-09-28 15:0928581
풍성한 추석선물정보2015-09-28 15:0523400
연변 VS 북경홀딩 슈퍼리그 진출권 관건경기정보2015-09-25 16:5325423
연길서역 공공뻐스 로선최고관리자2015-09-21 10:4330610
연변팀 강강대화서 1:1 대련일방팀, 보귀한 1점 챙겨최고관리자2015-09-20 09:1519030
“연변의 매력 전 중국에 알린다!”…전국인터넷매체기자 연변서 3일간 방문 취재 진행최고관리자2015-09-19 19:3139941
연변고속철 20일 개통, 18일 오후부터 차표 판매최고관리자2015-09-19 19:2921310
장-훈 도시간철도 9월 20일 개통 표값 확정정보2015-09-18 15:0523630
강효근 고희가 넘어 장편소설 두부 창작정보2015-09-16 15:2119300
중국U-16축구팀 연길서 첫 훈련..20일 한국과 격돌정보2015-09-16 15:1820850
쌍방울, 중국 연변 훈춘공장에 사업 역량 집중정보2015-09-16 15:0922530
[순위표] 연변팀 순위 2위와 6점차...렬강들 혼전 계속정보2015-09-14 15:0543440
"선생님 명절 축하드립니다"정보2015-09-10 16:2120240
찰튼의 결승꼴! 연변팀 3:2 훅호트팀, 극적인 승전!최고관리자2015-08-29 22:4528822
훈춘, 고중까지 무료교육 실시!최고관리자2015-08-29 20:2923220
9월20일 정식개통!!! 고속렬차시간표최고관리자2015-08-21 18:5836472
“고속철 타보니 탄성이”… 연길부터 훈춘까지 30분, 빠르고 편하다!최고관리자2015-08-21 18:5228740
장춘-훈춘 도시간철도선 22.5쌍 렬차 운행키로최고관리자2015-08-21 18:5023350
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최고관리자2015-08-21 18:4622580
길훈고속철 표값은 얼마 정도나 할가최고관리자2015-08-10 11:4133370
스티브 해트트릭…연변팀 6대1로 신강팀 완승최고관리자2015-08-08 20:5425472
연변팀4:0북경리공팀 대승최고관리자2015-08-02 19:2125413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최초로 동·하계 모두 유치최고관리자2015-07-31 19:4718790
습근평 총서기, 약속대로 연변에 도착최고관리자2015-07-18 20:1641214
← 前へ3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