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요 도시 주민, 가처분소득 절반 주택임대료 낸다

쉼터뉴스 · #16049

← 쉼터뉴스

정보 · 2013-12-20 09:19:01 · 閲覧 1199
주요 도시 주민, 가처분소득 절반 주택임대료 낸다






중국 주요도시 주민이 가처분소득의 절반을 주택임대료로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사회과학원이 재경전략연구소가 지난 18일 발표한 "주택청서"에 따르면 주택임대료가 계속해서 오름에 따라 주민들의 임대료 부담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실례로 베이징의 경우 지난 9월까지 평균 주택임대료가 4년 7개월 연속으로 올랐으며 세입자의 가처분 소득 중 54%가 주택임대료를 내는 것으로 집계됐다.

베 이징 외에도 난징(南京), 선전(深圳), 우루무치(乌鲁木齐), 상하이에 거주하는 가정의 가처분소득 1위안당 주택임대료가 차지하는 비중을 분석한 결과, 각각 0.51위안, 0.51위안, 0.5위안, 046위안으로 나타났다. 상하이를 제외한 나머지 도시 주민은 가처분소득 중 절반을 주택임대료를 내는데 사용했다.

사회과학원 등 주요 연구기관은 내년에도 주택임대료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사회과학원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집값이 계속 오름에 따라 주요 도시에서 한층 강화된 부동산규제를 실시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주택임대료는 계속 오를 것"이라 분석했다. [온바오 한태민]


☞ 가처분소득(disposable income, 可支配收入)
국 민소득 통계상의 용어로 개인소득 중 소비 ·저축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소득. 구체적으로 가처분소득이란 개인소득에서 개인의 세금과 세외부담, 즉 이자지급 등 비소비지출을 공제하고 여기에 이전소득(사회보장금 ·연금 등)을 보탠 것으로서, ‘가처분소득=개인소비+개인저축’으로 나타낼 수 있다.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연변, 4:0호남상도팀 완승, 우승 위업 달성!...”홈 팬들에 대승 선물”최고관리자2015-10-24 19:4430061
연변장백산 2륜앞당겨 슈퍼리그진출 확정!!!최고관리자2015-10-18 18:36351011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 '한상대회, 세계와 모국을 잇는 가교 역할'쉼터물산2015-10-14 15:2222580
지충국팀, “본보기 연변팀 따라배우자”정보2015-10-09 15:1123470
아이유·장기하, 11살 차 연인 탄생…"첫눈에 반했죠"정보2015-10-09 15:0635900
일본 3-0 수리아에 3-0 완승..조 1위 등극정보2015-10-09 15:0617920
박태하감독 《슈퍼리그 진출이 결정난것이 아니지만 마음속으로 기쁘다》정보2015-09-28 15:0928581
풍성한 추석선물정보2015-09-28 15:0523400
연변 VS 북경홀딩 슈퍼리그 진출권 관건경기정보2015-09-25 16:5325423
연길서역 공공뻐스 로선최고관리자2015-09-21 10:4330610
연변팀 강강대화서 1:1 대련일방팀, 보귀한 1점 챙겨최고관리자2015-09-20 09:1519030
“연변의 매력 전 중국에 알린다!”…전국인터넷매체기자 연변서 3일간 방문 취재 진행최고관리자2015-09-19 19:3139941
연변고속철 20일 개통, 18일 오후부터 차표 판매최고관리자2015-09-19 19:2921310
장-훈 도시간철도 9월 20일 개통 표값 확정정보2015-09-18 15:0523630
강효근 고희가 넘어 장편소설 두부 창작정보2015-09-16 15:2119300
중국U-16축구팀 연길서 첫 훈련..20일 한국과 격돌정보2015-09-16 15:1820850
쌍방울, 중국 연변 훈춘공장에 사업 역량 집중정보2015-09-16 15:0922530
[순위표] 연변팀 순위 2위와 6점차...렬강들 혼전 계속정보2015-09-14 15:0543440
"선생님 명절 축하드립니다"정보2015-09-10 16:2120240
찰튼의 결승꼴! 연변팀 3:2 훅호트팀, 극적인 승전!최고관리자2015-08-29 22:4528822
훈춘, 고중까지 무료교육 실시!최고관리자2015-08-29 20:2923220
9월20일 정식개통!!! 고속렬차시간표최고관리자2015-08-21 18:5836472
“고속철 타보니 탄성이”… 연길부터 훈춘까지 30분, 빠르고 편하다!최고관리자2015-08-21 18:5228740
장춘-훈춘 도시간철도선 22.5쌍 렬차 운행키로최고관리자2015-08-21 18:5023350
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최고관리자2015-08-21 18:4622580
길훈고속철 표값은 얼마 정도나 할가최고관리자2015-08-10 11:4133370
스티브 해트트릭…연변팀 6대1로 신강팀 완승최고관리자2015-08-08 20:5425472
연변팀4:0북경리공팀 대승최고관리자2015-08-02 19:2125413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최초로 동·하계 모두 유치최고관리자2015-07-31 19:4718790
습근평 총서기, 약속대로 연변에 도착최고관리자2015-07-18 20:1641214
← 前へ3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