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폭설피해구조에 총력 시민 정상생활 회복

쉼터뉴스 · #15952

← 쉼터뉴스

정보 · 2013-11-25 19:57:07 · 조회 1087
11월 17일과 18일 훈춘시는 겨울철에 들어선 이래 제일 큰 폭설을 만났다. 이번 폭설은 훈춘시의 전기공급, 물공급, 열공급과 교통에 큰 영향을 미쳤다.
폭설이 지난후 훈춘시 각 부문과 광대한 시민들은 폭설이 멎은 후의 유리한 시기를 다잡고 교통순탄, 운행정상, 공급담보, 안전확보의 목표를 둘러싸고 천방백계를 다하여 생산생활의 정상질서회복에 진력하였다.
17 일 오후버터 훈춘시도시 종합관리국 환경위생처에서는 눈을 명령으로 먼저 도시 주간로 적설을 제거하고 다시 차간도의 눈을 제거하는 방식을 강구하여 18대의 대형기계를 동원하여 18일 2시 30분부터 19일 1시까지 20여시간 분전하여 도시도로의 순탄함을 전면적으로 보장하였다.
18 일 13시부터 20일까지 환경위생처의 모든 인원과 제설장비들을 눈 청리작업에 동원하여 루계로 40시간을 운전하여 적설 1400여차 운반하였는데 그 량은 25200여톤에 달한다. 목전 기타 도로구간의 적설운반작업이 계속 진행중에 있는데 전 시 적설운반작업은 22일경에 전부 결속될 예정이다.
불 시에 들이 닦친 폭설은 훈춘시의 교통에 큰 영향을 미쳤는데 날씨호전과 적설운반작업으로 11월 20일 9시 경에부터 훈춘시의 고속도로가 운행을 회복하였는데 단 7인승이하의 영업차량에 제한되여 있었다. 시내의 삼방동 등에 래왕하는 부분적 영업선로가 운행을 회복하였고 현, 성 려객운수차량 및 기타 농촌뻐스로선은 천기와 교통상황의 호전에 따라 륙속 운행을 회복할것이며 20일부터 전시 중소학교, 유치원 등도 모두 수업을 회복하였다.
폭설로 인하여 이 시의 춘화진, 영안진, 경신진, 하다문향 등 부분적 촌툰들에서 정전이 발생하였는데 훈춘시 농전회사의 긴장한 수리보수작업을 거쳐 각기 송전을 회복하였다.
폭 설은 또 훈춘시의 수십개 비닐하우사가 부동한 정도의 손실을 입어 농민들에게 적지 않은 손실을 끼쳤다. 훈춘시 농업국에서는 제때에 농업전문가들을 조직하여 피해입은 촌툰에 심입하여 남새농들에게 남새하우스보강, 하우스적설제거 및 남새수확 등을 지도하여 재해손실을 최소한 줄였다. 삼가자향, 영안진 등 재해지구에서도 적극적으로 행동하여 적설제거에 긴급 동원하여 최대한으로 농민손실을 줄이고있다. 동시에 상급에 제청하여 자금을 쟁취하여 명년도 춘기 하우스재건사업을 돕고있다.
연변일보 박득룡기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쉼터뉴스 · 리스트 (3,486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연변, 4:0호남상도팀 완승, 우승 위업 달성!...”홈 팬들에 대승 선물”최고관리자2015-10-24 19:4430061
연변장백산 2륜앞당겨 슈퍼리그진출 확정!!!최고관리자2015-10-18 18:36351011
재외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 '한상대회, 세계와 모국을 잇는 가교 역할'쉼터물산2015-10-14 15:2222580
지충국팀, “본보기 연변팀 따라배우자”정보2015-10-09 15:1123470
아이유·장기하, 11살 차 연인 탄생…"첫눈에 반했죠"정보2015-10-09 15:0635900
일본 3-0 수리아에 3-0 완승..조 1위 등극정보2015-10-09 15:0617920
박태하감독 《슈퍼리그 진출이 결정난것이 아니지만 마음속으로 기쁘다》정보2015-09-28 15:0928581
풍성한 추석선물정보2015-09-28 15:0523400
연변 VS 북경홀딩 슈퍼리그 진출권 관건경기정보2015-09-25 16:5325423
연길서역 공공뻐스 로선최고관리자2015-09-21 10:4330610
연변팀 강강대화서 1:1 대련일방팀, 보귀한 1점 챙겨최고관리자2015-09-20 09:1519030
“연변의 매력 전 중국에 알린다!”…전국인터넷매체기자 연변서 3일간 방문 취재 진행최고관리자2015-09-19 19:3139940
연변고속철 20일 개통, 18일 오후부터 차표 판매최고관리자2015-09-19 19:2921310
장-훈 도시간철도 9월 20일 개통 표값 확정정보2015-09-18 15:0523630
강효근 고희가 넘어 장편소설 두부 창작정보2015-09-16 15:2119300
중국U-16축구팀 연길서 첫 훈련..20일 한국과 격돌정보2015-09-16 15:1820850
쌍방울, 중국 연변 훈춘공장에 사업 역량 집중정보2015-09-16 15:0922530
[순위표] 연변팀 순위 2위와 6점차...렬강들 혼전 계속정보2015-09-14 15:0543440
"선생님 명절 축하드립니다"정보2015-09-10 16:2120240
찰튼의 결승꼴! 연변팀 3:2 훅호트팀, 극적인 승전!최고관리자2015-08-29 22:4528822
훈춘, 고중까지 무료교육 실시!최고관리자2015-08-29 20:2923220
9월20일 정식개통!!! 고속렬차시간표최고관리자2015-08-21 18:5836472
“고속철 타보니 탄성이”… 연길부터 훈춘까지 30분, 빠르고 편하다!최고관리자2015-08-21 18:5228740
장춘-훈춘 도시간철도선 22.5쌍 렬차 운행키로최고관리자2015-08-21 18:5023350
고속철은 연변의 신성장 동력최고관리자2015-08-21 18:4622580
길훈고속철 표값은 얼마 정도나 할가최고관리자2015-08-10 11:4133370
스티브 해트트릭…연변팀 6대1로 신강팀 완승최고관리자2015-08-08 20:5425472
연변팀4:0북경리공팀 대승최고관리자2015-08-02 19:2125413
베이징, 2022년 동계올림픽 개최…최초로 동·하계 모두 유치최고관리자2015-07-31 19:4718790
습근평 총서기, 약속대로 연변에 도착최고관리자2015-07-18 20:1641214
← 이전3 / 117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