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은 사람을 잡아가는 용도로만 쓰이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데도 쓰인다.
지난해 8월 중국 베이징 시내 한복판에서 수갑이 새로운 용도로 쓰인 사진이 뒤늦게 공개됐다.
사진 속 여성은 건물 광고판 위에 올라가 투신하려 한다. 출동한 경찰이 기지를 발휘해 여자 손에 수갑을 채웠다. 하지만 여자가 투신한다면, 경관이 손목을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다행히 투신을 시도한 여자는 마음을 돌려 뛰어내리지 않았다. 경찰은 여자 몸에 로프를 감아 끌어올렸다.

< 디지털뉴스팀 >
지난해 8월 중국 베이징 시내 한복판에서 수갑이 새로운 용도로 쓰인 사진이 뒤늦게 공개됐다.
사진 속 여성은 건물 광고판 위에 올라가 투신하려 한다. 출동한 경찰이 기지를 발휘해 여자 손에 수갑을 채웠다. 하지만 여자가 투신한다면, 경관이 손목을 다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다행히 투신을 시도한 여자는 마음을 돌려 뛰어내리지 않았다. 경찰은 여자 몸에 로프를 감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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