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묻지마 살인" 잇따라..이번엔 버스 안에서 참극.

쉼터뉴스 · #15745

← 쉼터뉴스

정보 · 2013-08-25 00:06:33 · 閲覧 5081
19일 중국 허난성 안양시를 달리던 시외버스에서 끔찍한 살인극이
벌어졌다고 sbs "월드리포트"가 22일 보도했다. 버스에 탄 165㎝ 키에 20대 중반의 한 남자가 운전사에게 걸어가더니
갑자기 버스 핸들을 잡아 돌린 것이다. 버스는 옆을 지나가던 화물차와 추돌사고를 빚었다.사건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이 남자는 품 안에서 30㎝ 길이의 칼을 꺼내더니 승객들을 마구 찔렀다.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일부 승객은 창문을 깨고 달아났다. 다행히 한 40대 남자 승객이 격렬하게 저항하자 이 남성은 그대로 달아났다. 33명의 승객 가운데 절반 가까운 15명이 남성의 칼에 쓰러졌다. 2명은 바로 숨졌고 1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이들은 9개월의 아기, 9살의 어린이, 19살의 학생이었다. 5명은 칼에 찔려 중상을 입었다지역 경찰은 경찰 특공대를 포함한 400명을 투입하고 10만위안(1800여만원)의 현상금을 내건 끝에 용의자를 체포했다. 안양시에서멀지 않은 네이황현 출신의 24세 저우장보는 강도짓으로 4년형을 선고 받고 올해 3월 출소했다. 출소 후 곳곳에서 강도짓을 일삼던 그는 이날 안양시로 숨어들어 참극을 벌인 것이다.앞서 지난달 22일에는 베이징 시내 까르푸 매장 앞에서 한 남성이 식칼을 산 후 마구 휘둘러 중년 여성 1명이 사망하고 남자 어린이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 앞서 17일에는 베이징의 한 백화점 앞에서 20대 남성이 휘두른 흉기에 미국인 여성 등 2명이 생명을잃었다. 지난 6월8일에는 푸젠성 샤먼시의 한 버스 안에서 노령연금을 받지 못하게된 데 불만을 품은 60대 남성이 불을 질러 42명이 숨지는 참사를 빚기도 했다.디지털뉴스팀
137716021922.jpg

※ 一部の添付(権限で読めなかったファイル等)は未移行の場合があります

コメント (5)

동그람 · 2013-08-25 17:35:02
어느나라나 다 있을수있은일..중국은 땅이 열배넘어 크니 더 많겠짐..
틴틴 · 2013-08-27 18:06:46
땅덩어리의 크기와 정비례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캐나다는 중국보다 더 크지만 훨씬 더 평화로옵지 않아요?
정치환경,국민소질과 사회환경 등이 범죄율을 결정하지요.
그나저나 애기까지 살해하다니? 미친 늠!
용서못해!갈기갈기 찢어 죽여도 원한이 풀리지 못할 놈!
XiangY · 2013-08-27 15:42:01
마음에 불만이 싸이고 싸이면 나중엔 누구나 다 미워져서...
틴틴 · 2013-08-27 18:13:37
중국은 점점 한심하게 변해가는군.
요즘 안휘성에서 6살짜리 아이가 두눈을 잃어버린채 발견됐다지. ㅠ
각막을 가지려고 한 범죄랍니다.
사쿠랑보 · 2013-08-27 19:02:39
헉 이런사람은 죽여두모자라는판에 4년형을 선고받앗다는게 ㅜㅜ어기막힘다

쉼터뉴스 · リスト (3,486 件)

題名投稿者日付閲覧コメント
우유만 마셨는데 생후 12개월만에 생리, 성(性)조숙증정보2013-05-22 12:2727092
훈춘 회룡봉촌에서 동북범 발자취 발견정보2013-05-20 20:0816620
대도시 집값, 정부 규제에도 계속 오른다정보2013-05-20 20:0716190
베이징국제정원박람회 개막, 첫날 5만명 몰렸다정보2013-05-20 20:0612190
연길-울라지보스토크(海参崴) 항선개통정보2013-05-20 03:3920113
길림성 10갈래 고속도로 동시 시공, 어떤 로선 있나?정보2013-05-17 14:4619501
녕파시, "사람 잡는 진드기" 환자 발생…야외활동 주의정보2013-05-17 14:3616772
20대 男, 싱가포르서 성추행했다 징역에 태형까지정보2013-05-17 14:3319770
알리바바, 새로운 변화 예고정보2013-05-16 09:5423491
중국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주 돈화시에 조선족 민속촌 건립정보2013-05-16 09:4020617
수리비인민페2400원에 "뿔난" 부호,260만원짜리 유명차 박살내정보2013-05-16 09:3818660
연변대학 심포지엄안내정보2013-05-15 18:3921964
운전면허시험 로선 다시 확정정보2013-05-15 10:5016070
"중국 IT, 급성장으로 한국 기업의 혁신 압박"정보2013-05-15 10:4812240
중국 산동박 폭발…북한 선원 2명 부상정보2013-05-15 10:4616550
“내게도 한민족 피 흐르는데… ‘조선족’ 눈총 가슴 아파”정보2013-05-13 12:09393430
청두교민들, 지진 바자회 열고 성금 5천만원 모금정보2013-05-13 10:2714421
둥관, "마약 온상지" 호텔 KTV 단속 2천여명 검거정보2013-05-13 10:2767430
"중국 지하철 붕괴 주범은 공기 단축·저가 입찰"정보2013-05-13 10:2514550
中 남부, 폭우로 물난리…1인용 카누까지 등장정보2013-05-10 14:2917610
일주일새 韓 인구 절반이 극장으로…수입 1천6백억정보2013-05-10 14:2819681
모판관리와 립고병예방에 각별히 중시정보2013-05-10 14:2610910
「第11期 2013在外同胞次世代貿易スクール」정보2013-05-08 09:4722380
중국, 차세대 무인기 개발 착수정보2013-05-07 08:3613610
<북경시, 무단 횡단 "고질병"에 벌금 처방>정보2013-05-07 08:3514171
심양시, 제2의 코리아타운 조성된다 "어디?"정보2013-05-07 08:3314870
베이징 대표 아트페어 "2013 아트베이징" 개막정보2013-05-02 12:0715560
중국, 차세대 구축함 건조…"수개월내 시범 운항"정보2013-05-02 12:0614950
[브리핑] 중국, 공직자 재산신고 실사 추진정보2013-05-02 12:0513623
백청강, 신인 걸그룹 비피팝 지원사격정보2013-05-02 10:5628621
← 前へ29 / 117次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