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칼 든 강도 비웃은 은행직원, 믿는 구석 있나 했더니
커다란 식칼을 들이대는 강도를 비웃는 은행직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2시 40분쯤 중국 상하이의 한 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이 강도는 은행 창구 앞 유리칸막이를 향해 20cm짜리 식칼을 들이대고는 휴대전화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은행을 찾은 손님들은 서둘러 밖으로 피신했다. 은행 직원들도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는 등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식칼 든 강도 비웃은 은행직원, 믿는 구석 있나 했더니
커다란 식칼을 들이대는 강도를 비웃는 은행직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2시 40분쯤 중국 상하이의 한 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이 강도는 은행 창구 앞 유리칸막이를 향해 20cm짜리 식칼을 들이대고는 휴대전화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은행을 찾은 손님들은 서둘러 밖으로 피신했다. 은행 직원들도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는 등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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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二週間休んで、やっとコピペを始めたと思ったら、コピペもちゃんとできない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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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かりました???
というか、記事のリンクを貼り付けたほうがいいちゃう?
시민이 칼뺏고 붙잡혔슴. 알고보니 정신병환자임.
인터넷에서 검색한 원문을 올립니다. 경과가 궁금한 분들은 참고로~^^
커다란 식칼을 들이대는 강도를 비웃는 은행직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2시 40분쯤 중국 상하이의 한 은행에 강도가 들었다. 이 강도는 은행 창구 앞 유리칸막이를 향해 20cm짜리 식칼을 들이대고는 휴대전화로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기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은행을 찾은 손님들은 서둘러 밖으로 피신했다. 은행 직원들도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는 등 혼비백산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정작 강도를 마주한 은행의 여직원은 태연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강도를 비웃거나 손가락으로 그를 가리키기도 하고 뒤에 앉은 동료와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강도는 은행 보안요원들에게 제압 당해 경찰서로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여직원이 강도의 등장에도 놀란 기색없이 태연히 상황을 즐기는 모습은 은행 안에 있던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 강도와 여직원 사이에 있던 유리칸막이는 방탄유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