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성(浙江省)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가 화장실 하수구에 버려진 후, 극적으로 구조된 사건이 발생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다.
저장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4시 39경, 푸장현(浦江县)터미널 뒤쪽에 있는 장난신촌(江南新村) 단지의 주민은 4층의 공중화장실 수세식 변기 아래 하수관 속에서 아기 울음소리를 듣고 현지 소방대에 신고했다.
출동한 대원들은 2시간여간의 구조 작업 끝에 아기를 구출해 푸장현인민병원으로 옮겼다.
구출했을 당시 아기는 태반이 몸에 붙어 있는 상태였으며 몸무게는 2.3kg이었다. 아기는 병원의 치료 후,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건강이 회복되는대로 현지 복지시설에 보내질 예정이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그래도 아이를 어떻게 화장실에 버릴 수 있냐?",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아이의 엄마는 하수도보다 더 더러운 마음을 가졌다", "아이를 버린 부모는 반드시 그에 따른 댓가를 치를 것이다" 등 격렬한 비난을 퍼부었다.
현지 경찰은 "갓 태어난 아이를 하수구에 버린 것은 고의살인죄에 해당한다"며 "현재 조사팀을 꾸려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범인이 잡히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받을 것"이라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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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한 대원들은 2시간여간의 구조 작업 끝에 아기를 구출해 푸장현인민병원으로 옮겼다.
구출했을 당시 아기는 태반이 몸에 붙어 있는 상태였으며 몸무게는 2.3kg이었다. 아기는 병원의 치료 후,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건강이 회복되는대로 현지 복지시설에 보내질 예정이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그래도 아이를 어떻게 화장실에 버릴 수 있냐?", "도저히 용서할 수 없다", "아이의 엄마는 하수도보다 더 더러운 마음을 가졌다", "아이를 버린 부모는 반드시 그에 따른 댓가를 치를 것이다" 등 격렬한 비난을 퍼부었다.
현지 경찰은 "갓 태어난 아이를 하수구에 버린 것은 고의살인죄에 해당한다"며 "현재 조사팀을 꾸려 사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범인이 잡히면 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받을 것"이라 밝혔다. [온바오 강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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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メント (10)
ㅉㅉㅉ 할말이 없네 ㅠㅠ
햐 이글 보니 또 막 열이나네 ㅉㅉㅉ 다리 멍이람 드는게 참
고생 이네 ㅠㅠ 2.3키로 이무 아직 미쥬크인데 ㅜㅜㅜ 참 부디 치료 잘하구 건강하게
자라거라
고생 이네 ㅠㅠ 2.3키로 이무 아직 미쥬크인데 ㅜㅜㅜ 참 부디 치료 잘하구 건강하게
자라거라
휴...불쌍한.
아가야..건강하구 씩씩하게 자라서 꼭 큰 인물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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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낳앗으면 책임을 져야지..20살이구 미혼마마라고 아이를 막 저렇케 버려도 되는감??
인간도 아니야..개보다도 못해....
아기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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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인간은 사람이라 말할수없음.
한심해서 뭐라고 언어로는 형용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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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기적을 일으킨 애네요!!
살겟다는 욕망이 본능적으루 나와서 기적을 일쿠웠네!
꼬옥 행복한 인생을 보내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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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지구반대쪽 미국에서 한 남자가 애기가 너무 보채서 시끄럽다고 글쎄 애기를 냉장고에 넣어다지 않습까.세상에 한심한 일들이 너무 많은것 갔습다.
그렇게 버릴거면 낳지를 말든가...애만 불쌍하잖아요
저런 썅년!!!!벼락이나 콱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