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경로문화대학의 로인들이 한국제41회어버이축제에 참가해 장끼자랑을 했다.
지난 5월 8일, 한국인천광역시 부평공원 로천무대에서 있은 제41회어버이축제에 연길시경로문화대학 로인들은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단체로 초청받아 참가했다.
이날 축제에서 연길시경로문화대학의 리인숙음악교수가 부른 《새타령》이 금상을 따냈고 최계월 등 학원들이 표현한 무용 《도라지》가 은상을 따냈으며 리기천, 문영빈, 최두천 등이 부른 소합창 《고향의 봄》이 은상을 따내 한국관중들에게 중국조선족 로인들의 춤노래 장끼를 보여줬다.
길림신문
지난 5월 8일, 한국인천광역시 부평공원 로천무대에서 있은 제41회어버이축제에 연길시경로문화대학 로인들은 중국에서 유일한 조선족단체로 초청받아 참가했다.
이날 축제에서 연길시경로문화대학의 리인숙음악교수가 부른 《새타령》이 금상을 따냈고 최계월 등 학원들이 표현한 무용 《도라지》가 은상을 따냈으며 리기천, 문영빈, 최두천 등이 부른 소합창 《고향의 봄》이 은상을 따내 한국관중들에게 중국조선족 로인들의 춤노래 장끼를 보여줬다.
길림신문
コメント (2)
수고많았습니다...ㅎㅎ
옷이랑 좀 비싼거 입고 나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