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적십자회에서 올해에도 계속 <선청성 심장병환자 무료수술치료>대상을 실시하게 됩니다. 연길시 적십자회에서는 지난 2000년부터 한국과 합작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선천성심장병 아동과 청소년들을 무료로 수술치료 해주고있습니다. 올해에도 연길시 적십자회에서는 계속 이 대상을 실시하는데 3월 10일까지 신청을 접수합니다. 연길시 적십자회 종합과 과장 장영붕입니다. <적십자회의 선청성심장병환자구조대상은 5살에서 18살까지의 환자들을 대상해 실시하는데 민족과 성별, 지역과 관계없이 신청을 접수합니다. 한국전문가들의 검진을 거친후 조건에 부합되면 면비로 수술치료를 받게 됩니다.> 지금까지 연길시 적십자회에 신청한 선천성심장병아동과 청소년은 22명인데 4월초에 한국의료진이 연변에 와서 환자들의 병정황을 검사한후 조건에 부합되는 환자들이 여름방학기간에 한국에 가서 수술치료를 받게 됩니다. 연길시적십자회에서 <선천성심장병환자 무료수술치료>대상을 실시한 10여년래, 100여명이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연변인터넷방송 김홍희기자
"선청성 심장병환자 무료수술치료"대상 실시
쉼터뉴스 · #15233
